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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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여행 영광호텔 무인텔 썸 [영광가볼만한곳] | 리조트 펜션 모텔 호텔
요한 2017.05.30 08:37
회원이 되면 무지하게 싸게 사용할 수 있군요.
무인텔.....
궁금한데요.! ^^


한 줄의 실은 아무련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힘없고 연약한 실들을
모아서 한 줄 한 줄 꼬아나가면 어마
무시한 동아줄이 되기도 하고,
아주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기도 하며,
커다란 보자기도 만들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여기에 올려진 몇몇 학생들은 홀로 있었을 때,
별다른 모양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여서 세계 곳곳에 봉사도 하고
다녀와서는 서로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연결 고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네 동감입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안녕 하세요.~^^
날씨가 많이 더워시죠.
한줄기 소나기가 기다려 지는데
비소식은 없네요.
무덥고 힘든 날씨에 시원한
냉커피 한잔 좋을것 같네요~~~~
네 비가 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글을보니
서둘러 걸으면 넘어지고
앞만보고 걸으면 지치고
급하게 걸으면 후회하고
욕심껏 걸으면 힘이들고
쉬엄 쉬엄 걸으니 모든게 아름답다는
멋진 표현을 남긴것을 보았습니다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휴일이 많아서 였는지
무엇 하나 제대로 한것도 없이
참 바쁜 걸음으로 5월을 보내는것 같아
많은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렇게 많은 휴일을 보내면서도
몸도 마음도 여유를 갖지 못했음은
나도 모르게 아픔이 있었든것 같습니다

울님은 5월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발자욱 옮기는 걸음마다 여유롭게
편안하게 많은것을 아름답게 바라보며
5월을 보내였기를 바랍니다


               - yeabosio
네 좋은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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