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맛집 (86)

강원도 태백여행 태백맛집 장군보쌈 냉콩국수 [태백가볼만한곳] | 강원도 맛집
요한 2017.08.30 00:15
얇은 자켓을 걸처입어야 할만큼 기온 차이가 심한 계절에
이르른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네 건강 우선챙기세요 감사합니다
8월도 막바지로 향하고 있네요.
9월은 본격적인 가을, 풍요의 계절이 되겠지요..
많이 웃을 수 있는 좋은 날 되십시요.
고운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확장까지 하며 성업 중인 걸 보니
그 맛에 특별함이 있나 보네요.
태백 여행 때 염두에 두어야겠어요.
공감 꾹~^^
편한밤 되세요 고맙습니디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시원한 느낌입니다.
맑아진 하늘에 시야도 한층 넓어졋네요..
활기차고 감사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삶은 ...
하나의 노래이고
도전이고 꿈이고
희생이고 사랑이다...

이 모든 것들을 이루면서 살아 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네 좋은말씀 공감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졌지요
가을도 문앞에 와있네요
고운 밤 되세요...
네 동감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 합니다.
어느새 가을의 문턱이네요.
알뜰하게 8우러 마무리 하시고 풍성한 가을 맞이 하십시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무덥던 긴여름이 수그러지고.
들꽃향이 실은 가을이 성큼 다가와네요.
9월에 핀 들꽃처럼 언제나 아름답게
미소짖는 모습이 좋아요.
언제나 행복가득한 나날이 되시고
풍성한 수확을 준비할수 있는
9월 되시면 좋겠네여.~~~~        
네 늘 기쁨 가득한 일상 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본 콩국수중에 가장 비쥬얼이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맛있겠당^^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세상은 늘 그렇다
계절 없이 핀 사랑은
식어버린 커피처럼 쓰기만 하고
벗겨진 감귤처럼 서글프게        
오늘도 애타고 그리운 나를
슬프게 그리움으로만 부른다

세상은 늘 그렇다
나의 마음처럼 벌거벗은 추억은
불현듯 옛 친구의 소식과 함께
열병 걸린 가을이 오듯
혼자 남은 기다림을
절망으로 화답하게 한다
그렇게 단념하게 한다

젊은이여. 아니 모든이들이여,
준비됐거든
솟아올라라.
열정을 태우라.
우리에겐 남은 시간이 너무 짧다.

사랑하는 요한지우님, 처서가 지난지 벌써
한주일이 지나고 이젠 가을초입입니다,
부디 풍성하고 알찬열매 맺으시는 9월이시고요..^^*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와 진짜 너무나 맛나보여요...
대박 부럽습니다~
  • queenka2858
  • 2018.02.06 22:02
  • 답글 | 신고
좋은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도담채주택으로 스크랩해 갑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