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경상남도 통영여행 미륵산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통영가볼만한곳]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7.11.26 20:56
멀어져가는 늦가을에 거리에 서있는 나목들이 내년을 기약하면서 옷 벗고 있는 모습이
우리 마음을 아쉽게 하고, 차가운 날씨속에 가을은 한발자욱씩 멀어져만 가고 어느덧
앙상한 가지에 겨울이 포옥 담겼어요.. 따뜻한 미소로 칭찬해주는 멋진 하루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미소가 떠나지않는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케이블카 다시보니반갑네요
나두요거타고올라가보았는데요
위에서바라보는풍경 정말아름답네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케이블카 타고 바라보는 바닷가 풍경이
아름답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11월27일 월요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멋진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환절기입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가득한 월요일되세요...
한려수도를 한눈에 볼수 있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
반갑습니다. 요한 님
그림같은 아름다운 한려수도 입니다.
한 장 달랑 남은 달력을 바라보니 재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 행복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통영은 제가 참 좋아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매우 아름답네요.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지난 주에
워낙 바빠서 일요일엔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새로운 한 주 시작하십시오.
** 남은 인생 **

人生은 너와 나와 만남인 同時에
너와 나와의 헤어짐입니다.

                 離別 없는 人生이 없고                                
離別이 없는 만남은 없습니다

         살아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죽음이 오고
만나는 자는 반드시 헤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 世上에서 永遠히 사는 것이 아닙니다                                
떠난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정든 家族, 정든 愛人, 정든 親舊, 정든 故鄕,                                
정든 物件과 永遠히 떠난다는 것은 참으로 괴롭고 슬픈 일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同時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음은 人間 實存의 한계 狀況입니다.

           피하려야 피할 수 없고 벗어나려야 벗어날 수 없dj
運命的 狀況이요 絶對的인 狀況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죽음 앞에 서면                                
肅然해지고 眞摯해집니다.

우리는 이 世上을 언제고                                
떠날 準備를 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언제 죽더라도 泰然自若하게 죽을 수 있는                                
마음의 準備는 얼마나 重要한 일입니까?

       언제 떠나더라도 조용하게 떠날 準備를 하는                                
生死觀을 確立하는 것이 참으로 重要합니다.

         우리는 永遠히 사는 人生이 아닙니다.                                
그리고 죽음은 豫告 없이 그리고 例外 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죽음의 차가운 손이 언제 나의 生命의 門을 두드릴지는 모릅니다.

그때는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을 두고혼자 떠나야합니다.

人生에 대한 執着과 物質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地上의 것에 對한 盲目的인 慾心을 버려야합니다.

     오늘이 어쩌면 나의 삶이 마지막 일지도 모른다는 生覺에 주어진
오늘에 感謝하며 最善을 다하는 삶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옮 긴 글 ***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블벗님 휴일 좋은 추억 만드셨나요. 저는 제구 초등 부부 모임을 가창 우록
염소고기 집에서 녹동서원(김충선(사야가) 장군의 위패를 봉안 봄,가을 제향),  
남지장사(무학대사가 수도하였고 임란때 사명대사가승병들의 훈련장으로 사용)로
좋은 추억 만들었지요.

철 따라 만나지만 이면 언제나 신나구려! 해마다 동해안, 서해안, 문화유적지로
두주불사(斗酒不辭)하고 모였응께 코흘리개 동무들 취하면 어떠리 실수하면 어떠리
육십 고개 넘어서니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있는 자나 없는 자나 잘난 척 뽐내지
않으니 그 얼마나 좋은 친구인가!!

녹동서원은 김충선(사야가)은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 4월, 22세의 나이에 조선에
투항해 귀순하여 각박한 환경 속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아 자랑스러운
조선인으로 자리매김했던 아주 특별한 항왜(抗倭)였다는데,
그는 1592년 귀화한 뒤 임진왜란, 이괄의 난, 병자호란 때 혁혁한 공을 세워
‘삼난공신(三亂功臣)’으로 불렸던 사야가(김충선)을 모신 서원~

조선 지상군이 패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사야가(김충선)는 수군을 지휘하는
이순신과 연락하며 조총 제작기술을 조선군에 전수했고, 일본군을 몰아내는 데
공을 세웠다는 사실 1593년 4월 선조 임금으로부터 벼슬과 함께 김해 김씨
김충선(金忠善)이라는 성과 이름을 하사받으셨다네요.♥석암曺憲燮♥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이사야 26:7)

아침해가 온 집안 가득하네요~

새로운 월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시고 좋은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의 하루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날엔 풀잎도 현실에 적응하여 호흡을 정리하고 살고 있으리
~
겨울 /
....
진리에 대하여 설명한다는 것은 떠나면서 허무하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네
인생은 다시 연습할 수 없다며
가던 길을 멈추고
겨울이 그대 눈을 그윽히 바라보네
*‥─♣
/서리꽃피는나무
미륵산 케이블카도 통영 관광의 한 명소이지요....미륵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조망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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