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공연,전시회 (288)

서울여행 돈의문박물관마을과 DDP 2017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서울가볼만한곳] | 공연,전시회
요한 2017.09.13 00:15
안녕하세요!
머물러 주신 향기에 기쁨 가득,,   늦은 마중 드립니다.

길섶의 코모스도 살랑이는 바람에 춤추며 익어가는 오곡의 들녘을 반기는 이 계절^
짙어가는 어둠의 시간 즐겁운 행복이 함께하시길 손모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은
댜앙햔 건축물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지요~`
가을이 오는 소리더니
어느새
가을밤이 깊어갑니다
블벗님들
기온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구요
요즘 대세가
가진것 중 제일 좋은 옷 입고
맛나는 것 먹고
좋은 곳에 다니고
정겨운 사람들 만나 서로 사람냄새 풍기며 살아라던데요
그렇게 흉내 좀 내며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노랫말처럼
우린 늙어 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삶이면 참 좋겠지요
소빈이 나이쯤 된 분에게 더 맞는 말이겠지만요
굿 드림하시고
또 찬란한 아침햇살 기대합시다

잘 보고갑니다.
내일을 충전하는    
편안한 밤 되세요^^
가을 코스모스는
왜 이리도 가슴 설레이게 하는지요....!
밤이 깊어갑니다.
좋은 꿈 꾸시고요.
행복한 밤 엮어 가세요~~!!
서울에 저런 마을이 있었네요 ㅎㅎ
야심한 밤에 다시 들러봅니다.
요한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넓은 서울은 다닐 곳도 너무 많아요. 즐감하고 갑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입니다.
기분좋은 하루
맑고, 높게, 청명한 가을 하늘을
시샘이라도 하는지
잔뜩 찌뿌린 금요일 오후..
그래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이 점점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건강들 하세요.. ^^
한층 서늘한 기온을 자랑하는 가을이 저만치서 손짓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태양의 열기를 식혀주며 가을의 계절이 초대하고 있습니다.
모른 척 있어도 온다는 가을에 큰 발길로 바삐 마중가야 겠습니

진정한 쉼일 빨간날로 가는 이브의 저녁, 밤^
달콤시간 되시길요,,
뜻을 잘 몰라서 어리버리 다녀온 곳입니다
첫번째 사진 화분다이 속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 화분들도 감상을 했었구요

아들 며느리는 심혈을 기우리는듯 했지만
팔십으로 들어서는 난 영 ....
아주 말짱한 한옥에는 홀딱 반했었지요

이 가을
보람과 기쁨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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