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충청도 맛집 (130)

충청북도 영동여행 순두부찌개 잘하는 영동맛집 사랑채 [영동가볼만한곳] | 충청도 맛집
요한 2017.12.21 00:15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를 보내면서
늘 함께해주시던 고마웠던 나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가오는 거운 성탄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끝자락
恒常, 健康,平安,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오랜 친구가 좋은이유 중 하나는
그들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좋기 때문이다.란-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이밤은 님이더 보고싶어지네요

컨츄리 님의 블로고에다 인사글드리고 가네요
또 찿자뵐께요
영양 가득한 두부찌게 맛있게 보입니다
저가 제일좋아하는 찌게와 김치와 두부 입니다
요한님 안녕 하십니까
세월이 이렇게 빨리 치달아 빠르게 바뀌니 우리의 인생
수레바퀴가 걷잡지를 못합니다
2017년 정치인 여의도 닭의해 닭싸움 으로 보다는 내년에는 촟불 시위 없는
국민에게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무술년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합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부드럽고 시원한 순두부찌게에 막걸리 한잔하면
하루가 상쾌할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오늘은 목요일
한주중에 제일 지겨운 요일이죠
오늘두 즐겁구 신나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정겨운 블친 요한님~
영동 여행지소개. 연동의 맛집 순두부찌게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맛보고싶어집니다.

한 해를 보내며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밀려오는 안타가운 시간들 속에 있습니다.
지나온 소중한 시간들 돌이켜 보는 의미있는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매우 맛있게 보이는 순두부 찌게
좋고요
한겨울 추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한 해동안 베풀어주신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귀댁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당신께 좋은 소식이 많이 찾아가는
행복한 12월되시길 소망합니다.
가정에 행운과 즐거움이 있어시길
기도드립니다.건강하세요~☆~♬(^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상차림이 푸짐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요한님^^ 겨울철 따끈한 순두부찌개 정말 맛난 먹거리죠~
한해 동안 여러 소식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연말 되시고
무술년 새해에도 바라는 소망이 성취되는
희망찬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 납니다.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 웃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순두부찌개 애정 합니다.
한그릇 먹고 싶어요.
안녕 하세요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됩니다 서로 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따뜻한 하루
보내시고 행복함을 생각하면 입가에는 큼지막한 미소가 번지게
될것입니다 자신의 삶에 대한 강력한 실천만이 삶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봅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고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작은것 부터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쉬운것
부터 실천에 옮기다 보면 일이 능율도 성장되어 즐거움도 생기고
입가에 웃음이 오겠지요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멋진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즐거운
목요일 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요일 좋아해요 오늘은 볼링 클럽
개임이 있는날이죠 그래서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요
바람이 불지도 않고 따뜻한 날씨네요
이번 주말도 이렇게 좋은날씨면 좋겠는데
왜냐면 불친님 들 한주간 힘들었는데
좋은 날씨에 주말을 맞었어면 하는
바램에서요
불친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편 118:14)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시간들
가던길 멈추고 잠시 뒤를
돌아보아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항상 기쁨과 감사의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만족함으로 미소 짓는 기쁜하루 보내세요~♡
오늘의 명언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 정현종 (시인) -

이제 12월도 멸칠남지않아네요.
고운님 남은시간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 잘챙기시길바랍니다.
요한님 안녕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낼이면 팥죽 먹는 동지에 크리스마스가 주는 선물 연휴의 주말이 찾아오네요.
"기회가 찾아오는 정확한 때와 장소를
알아보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어야 한다
세상에 기회는 많다.그저 손 놓고 앉아 있을 수는 없다." 라고
엘렌 멧칼프는 말했대요.
정유년에 아차 놓쳐버린 기회였다면 돌아로는   2018년 새해엔
반드시 잡을 수있는 벗님들의 기회가 되시길 바람드립니다.
오늘 목요일 멋진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반갑습니다. 요한님
연말이 다가오니 기상하면 눈길이 먼저 달력으로 가며
12/31일 자를 카운트다운 하는 듯이 살피게 되는군요.
나이가 들고 보니 세월에도 가속도가 붙는지
1년이 6개월 같이 이렇게 잘도 흐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늘 건강하시고 화평하시길 기원합니다.`^*^

모처럼 햇빛나는 오늘, 낮부터 풀린답니다~
당분간 최저 -4 ~ 영상 1도 이고, 최고 7도까지 풀리는 예보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서운함과 사랑

사랑하는 이가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서운하게 할 때는
말을 접어 두고 하늘의 별을 보라.
별들도 가끔은 서로 어긋나겠지.
서운하다고 즉시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별들도 안다.

- 이해인의 시 <사랑할 땐 별이 되고> 중에서 -
░░░░░░░░░░░░░░░░░░░░░░
☺ 안녕하시죠? 벌써 잠을 자야할 시간이 되었네요.
올려주신 계시물에 즐겁게 머물다갑니다.고운날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뜨끈한 순두부찌개 짱이죠^^
늘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네요.

움추러들기 쉬운 날씨에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누리세요.
즐거움 가득하신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블벗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은 밤이 제일 긴 동지날이지요.


강원도 지방에서는 동지에 팥죽 속에
들어 있는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먹어야
한다는 풍습이 있는데 이제 80이 되는 제가
'새알심' 80개를 먹을 수 있을까요?

마침 올 해 동지는 '애동지'여서 팥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한 살 더 먹지 않고
79살로 남아 있고 싶건만 ㅉㅉㅉ


◀조선 시대에는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로 불렀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으로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에도 새 마음 든다’가 있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을 비유한 속담이다.
동지는 뭐니 뭐니 해도 팥죽을 먹는 날이다. 아예 동지를 ‘팥죽 먹는 날’쯤으로
여겨 ‘동지팥죽’을 한데 묶어서 생각할 정도다. 조상들은 ‘동지첨치(冬至添齒)’라고
해서 동짓날 팥죽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했다.                

◀동지 풍습은 지역별로 다양했다. 경기도 지방에서는 사당에서 팥죽으로 차례를
지낸 후 방이나 마루 등에 둘러앉아 팥죽을 먹었다. 강원도에서는 찹쌀이나 수수쌀로
만든 새알심을 팥죽에 넣어 나이 수대로 먹었다. 충남 연기 지방에서는
‘동지불공(冬至佛供)’이라 해서 불공을 드리러 절에 다녀오기도 했다.        

◀하지만 동지가 음력 11월 10일 안에 들면 ‘애동지’라고 해서 팥죽을 끓여 먹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나쁘다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팥떡을 해 먹었다고 한다. 이번 동지도 음력
11월 5일로 애동지에 해당해 옛날 같으면 팥죽은 끓이지 않았을 것이다.        
예부터 동짓날엔 여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이웃과 팥죽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누었다. 올해도 전국의 수많은 사찰이나 지자체, 회사, 단체 등이 동짓날을 전후로
이웃과 팥죽 나눔 행사를 갖는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경우는 올해가 애동지인 점을
고려해 이날 팥죽 대신 팥떡으로 동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사람의 마음은 샘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진다고하네요.
님의 이쁜 마음의 발거름으로
나에 마음을 줄겁고 행복하게 해주셨기에
그 담례로 악수하려 왔네요

우리의 마음은 고여 있는 연못이 아니라
넘쳐 흘러서 옆에 있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울 수있는 샘물같은 것이
나와님의 마음이 아닐까싶으네요
늘 항상 겁고 행복하세요
잔뜩 찌프린 하늘을 보며, 햇빛이라도 나 주려나 하고 기달려 봅니다. 친구님 방문 오늘의 주요 과제로 찾아왔습니다. 인사 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아하는 음식들이네요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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