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여행지 (362)

강원도 철원여행 철원 안보관광지 [철원가볼만한곳] | 강원도 여행지
요한 2017.11.28 05:30
우리 아이들 어릴때 ㄱㅏ 보고 아직...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모습은 그대로네요.

잘 보고갑니다.
11월의 마지막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낙엽 향기가 그윽하게 코 끝을 스치며 많이
쌀쌀해서 따스한 햇살이 그리워 지는 화요일 아침 입니다
세상이 힘들다고 노여워 하지 말고 혹 도와주지 않는다고
괴로워 하지 마세요 그럭 저럭 살다 보면 꽃도 피고 꽃이
시들때까지 새는 그곳에서 울어 댄답니다 꽃이 시든 다음엔
그 열매가 땅에 떨어져야 다시 세상을 보게되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우린 늘 틀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많이 알리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되면
부자가 된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미
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철원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11월의 끝자락 화요일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세월은 흐르고 세상은 바껴가지만
지금의 마음 지금의 사랑은
더 짙어지고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11월입니다.
아끼지 말고 행복낙엽 만들어 갑시다...
올봄에 다녀왔던 곳인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매점에서 미군 비상식량을 샀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
추위에 건강하시고,
좋은하루~즐거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요즘처럼 어수선한 시절엔 이런곳에
가서 다시한번 안보와 평화의 중요성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꼭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직도 먼 하늘의 귀를 열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아궁화산이 화산재를 7,900미터 상공으로 뿜어내고 있는데 주변 쿠부지역 마을에서는
힌두교도들이 화산중지를 기원하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합니다
~
초승달 /
.....
대통령이 초라한 모습으로 구속되어 수갑을 차고 몇 달째 구속되어
법정에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우리들 자화상 같아 슬픕니다
달이 다 커서 노란 달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숲으로 들어간 후에
비구니 떠나는 뒷모습 서쪽하늘 그믐달에 비 내립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 는것을 실감 합니다
무었 하나 제데로 결실을 맺은 것이 없는것 갔 습니다.

세월을 따라 가는것인지,
세월에 밀려 가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하루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11월도 2~3일 남았네요. 우리는 가족과 이웃, 친구와 함께 좋든 싫든 간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데, 함께하는 사람의 자질 여부에 따라 환경이 달라질 터,
이웃과 친구의 생활 환경이 내 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이웃효과”라
이 말은 미국 신문에 연재된 ‘존스네’란 만화에 의해 생겨났는데…

동창들과 오랜만에 만나면 목걸이 핸드백 명품 소지품을 보면 모두 그 친구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고 많은 술값을 보라는 듯이 계산해 버리는
동기생을 보고 어쩔 수 없는 쓸쓸함을 느낄 때, 소비 수준에 비추어 자신을 평가하지요.
또한, 과수원을 이웃에 둔 양봉업자는 유실수가 늘어나면 더 많은 꿀을 얻기에 기뻐하고
반면 독한 매연을 내뿜는 공장이 들어서면 꿀벌의 떼죽음과 생산성 저하를 걱정하지요.

우리에겐 미국은 멀지만 중요한 나라이고, 중국은 가깝고도 중요한 나라가 되어가고,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 대립의 뿌리인 과거사는 청산해야 진정한 이웃으로 거듭날 터인디…
블벗님 참 좋은 화요일 화사하게 웃으며 보내시길 바랍니다. ♥昔暗 조헌섭♥    
자라나는 세대들이 꼭 가봐야 할 곳입니다.   반공의식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요즘 같이 불안정한 때에는 더더욱 그런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래전에 다녀 왔는데
새로히   봅니다~

행복한
한주의 화욜
옷깃여미게 하는 기온에
화욜일에 어울리는 따스한
머풀러   의 연출로 멋진 오늘 시작 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추운날씨가 많이 힘들게 합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추운날씨..힘내시라고 산삼한뿌리 보냅니다.
     /)_/)
( >㉦<)산삼먹구
/ つ♧つ힘내요!
⊂___()_⊃
                 └*
저 밖에 없죠?

잠깐이라도 미소지으셨다면 전 행복합니다.
오늘도 감기 조심하세요~^^~..♬(^0^)~♪.

-★★〓━ ♣ 이슬이 드림♣ ━〓~~★★
오늘도 쌀쌀 하지만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글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남은 11월도 잘 보내세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평안하신하루 되십시요~^^*
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   >     :
   "*._.*"*.:
따끈한 붕어빵 드시고,  
따뜻한 화요일 보내세요!
벌써 11월도 월말입니다.
이제 올해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많이 힘들고도 아쉬웠던 일 년입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구영신할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철원 가볼만한 곳 잘 보고 갑니다~
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
(시편 37:39)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언어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뿌듯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들렸어요^^
잘보고 갑니다~!!
불벗님
안녕하세요?
잿빛 하늘이 창가에 쌓인 적막함의 무게를 더 높여줍니다.
호박 넝쿨 쇠한지 꽤 오래 되었으니
동장군의 왕성한 활동이 우릴 겨누겠죠?
지난 여름 날,
푹푹 찌는 찜통 더위를 기억하며
이 겨울
예쁘게 꾸며나가시길 빕니다.
멈추지 않는 불로그 활동으로 취미와 끼도 살리시구요.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방 다녀갑니다.

늘봉 드림

생각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가.
사람은 나면서 부터 세상이 이미 다 이루어
진 것을 보며 자랍니다.
그리고 세상이 영원할 것 처럼 생각하고 말
하며삽니다.
그것은 생각속에 그렇게 각인된 것이지요.
그러나 분명히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도록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신비와 능력을
심어놓으셨지요.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면 모든 의문은 저절로 풀리
게 되었있답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행복한 저녁이 되시길 바래요~~~
밤이되니 기온이 뚝 떨어져
많이 춥네요. 오는길에 붕어빵사서
들어왔는데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포근한 시같되세요
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은 자취도 없이 사라진 지금 초겨울의 정취가 우리를
포근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11월의 끝자락 못다한 일 따뜻한 향기로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속에서 새로운 달 12월을 맞이하여 우리님들 가정과
하시는 모든일에 축복이 가득 넘쳐 멋지고 보람있는 12월 한달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이군요.
이제 올해 한해도 1달여밖에 남지 않았네요.
요한님도 남은 2017년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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