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창녕여행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인 창녕우포늪 [창녕가볼만한곳]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7.11.21 00:10
창녕의 아름다운 늪지를 봅니다.
1억4천만년의 역사를 간직한
창녕 후포늪이네요
안녕 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쌀쌀 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고
반복 되는 같은 시간의 연속된 날들 이지만 매 순간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좀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날씨가 추울 수록 더 따듯한
마음을 만들고 자신을 사랑하며 내가 접하게될 음악이며
작품들 까지도 소중한 마음으로 감사 속에 음미 하며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체감하며 지내는 날들이 되고
싶습니다 제법 쌀쌀한 초 겨울의 문턱 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간직하며 사랑으로 감싸 줄수 있는 너그러운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계 텔레비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그렇게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가을이
어느새 시절 인연이 다해서
스산히 딩구는 낙엽이
고운 빛 다 버리고 흙으로 돌아가.
순환의 길에서 바람에 흩날립니다.
밖으로 흩어진 마음   모두 거두어가네요.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
그대 아름다운 꽃이여
꽃과 나비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 살아도 좋을 인생이여
이 세상 목수는 누구입니까
~
단상斷想 /
*
서늘한 가을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영혼은 자체의 깊이와 변화 보존수단이 갖는 특성과
교류의 틈에 의하여
인간의 씻김이 계속하고 있는데
*‥─♣
/서리꽃피는나무
뒷 뜰가에 우뚝선 은행나무 한그루
고운 단풍 찬 바람 눈서리에 다 떨어지고
몇개의 단풍잎만 매달려 흔들거리고 있네요
가는 세월의 아쉬움이 그리워서일까?
고운벗님~~^(^
마지막 잎새를 바라보노라니
문득 계절속으로 묻혀가는 가을의 아쉬움에
지난 시간을 한번쯤 뒤돌아 보게 하네요
어제는 서울에 첫눈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늘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건날 되세요^♡^
블벗님!!! 오늘도 만나 뵈옵게 되어 반갑습니다.
사람이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으면 편견이 따르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무엇이든 타인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사람이 행복하다네요.

고죽(孤竹)나라 왕자인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남의 악함을 미워해도
나중에 잘못을 깨달아 뉘우치는 사람은 미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백이 숙제(伯夷 叔齊)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사람이 없었다지요 .

우리 모두 타인에게 미움과 원망 사는 일 없이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깔끔하게 올려주신 고운 블방 우포늪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석암曺憲燮 ♥          
환희와 행복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주의 깊게 지켜본다면,
부정적인 것들이 서서히 죽고, 긍정적인 것들이
파릇파릇하게 살아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에서 우울함과 압박감, 절망감이
저절로 사라지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환희와 행복이 찾아들게 될 것입니다.
- 조해인의《단독수행》중에서 -
*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마음을 주의깊게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깊은 환희와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환희와 행복의 씨앗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 안에 존재해 있습니다.
보지 못했을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벗님 어젯밤에 고양이가
컴을 떨어트렸는데..아침에 컴을켜고
얼마안되서 저절로 끄지고 다시 안켜져서
힘들었는데 설마 약한 높이에서 떨어진다고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희망의 향기와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향기로운 화요일 되세요.♥,·´″```°³о☆
반갑습니다. 요한님
만추의 아름다운 영상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내일이 소설이니 이젠 완연 겨울인가 봅니다.
가로수 은행잎도 한 이틀 사이에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시고 뭐니해도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활기차고 상쾌하니 매사가 형통할 수 있지요 .
고운 걸음 위에 축복 임하소서. `^*^

우포늪은 몇 번 갔던 곳입니다.   겨울의 우포늪을 그림으로도 몇 장 남겼었지요.
이번 주는 행사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지만 일단 김장을 끝내니 큰 숙제
하나는 해결했습니다.     보온에 주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듣기의 두 방향  

길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나타납니다.
그 위에서 함께 길을 가는 사람을 선물로 받고,
다른 사람들의 표정과 삶의 방식을 보며
지금의 나를 성찰합니다.  

길의 방향성은 "나"를 중심으로 바깥과 안으로 향합니다.
밖으로 난 길은 지도를 읽으며 걸어가면 됩니다.
그러나 안으로 향한 길은 오로지 "듣기"를 통해서 이루어지지요.

- 김홍기의《하하미술관》중에서 -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가을에 작별을 고해야겠습니다^^]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찬바람이 싸늘하게 부는 달입니다.^^
높은하늘, 따가운 햇빛, 차가운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을!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에도 쓸쓸해 지는
겨을이 접어 들었어요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랍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이웃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시길 기원합니다^^~..♬(^0^)~♪.

-★★〓━ ♣ 이슬이 드림♣ ━〓~~★★
주남저수지는 가봤지만
이상하게도 우포를 한번도 못가봤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골의 운치가 드러나는곳! 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우포늪은 언제봐도 멋진 곳 같습니다^^
요한님 저도 창녕 우포늪 다녀온적 있는데 정말 좋은 여행지입니다.
합니다.
요한님 그 동안 잘 지내셨죠
저는 감기가 걸려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져서 이렇게 안부 인사 여쭙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우포늪에는 꼭 가보고싶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미리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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