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울진여행 천연기념물 제155호 선유산 성류굴 [울진가볼만한곳]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7.11.27 17:34
꾸앙 ~~ 반갑습니다

겨울날씨 치곤 별로 춥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자주 안부 전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입시는 끝났고 이제 남은건 겨울 김장김치
담그는 큰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가족끼리 단합 하시어 맛난 김치 담그시고
알콩달콩 가내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1993년 가을에 가 보았나?     다시 한 번 가 봐야 할 것 같군요......즐감하고 갑니다
언제봐도
동굴속 모습은
신비스럽습니다...^^
겨울로 접어드는 ... 또다른 한주의 시작 ...
옷 따시게 입고 ... 한주내내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성류굴 아름다워요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아직은 가을의 잔상이 남아있지만
좀은 을씨년 스러워 보이기도하네요.
하루의 일과를 끝낸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세월도 빠르지만 계절의 변화도 너무 다르네요
엊그만해도 불게 물들어 있던 단풍들이 몇일동안
비도 오고 바람이 불더니 우수수~~~우수수~~~
이제는 앙상한 가지만 남이 있습니다
불과 사흘 남은 11월 이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계절
차 한잔이 온기를 전해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 새론한주가 되세요~^^
소리없이 내려 쌓이는 눈처럼
친구님의 마음 속에 소복이 행복이 쌓이길 ~  
간절히 바랍니다.-。ㆀ,,,거암ºººoo
신비스럽네요
동굴안에모습 잘구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잘다니셔요
♡보니 참 좋았다!
갈고 닦지 않고
빛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불타는 듯한 루비의 매혹적인 붉음도,
애수와 순결을 같이 갖춘 사파이어의 투명한 청색도,
사람의 혼백까지 삼켜 버릴 듯한 에메랄드의 심연처럼
깊은 녹색도, 모두 우수한 연마사의 뛰어난 솜씨를
거친 후에 비로소 사람들의 눈에 그렇게
비치게 된 것입니다.
- 박완서의《보시니 참 좋았다》중에서 -
☺ 안녕하세요친구님 좋은아침이네요.
정성이 가득한고운작품잘보고물러갑니다.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따듯한 동굴 관광 이지요~~
♡..♡^^♡..♡^^♡
추위에 건강하시고,
좋은하루~즐거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꼭 한번 가고 싶었던 곳인데 아직두네요
덕분에 곳곳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성류굴....

11월 마지막 주의 화요일의 이른 아침, 입가에
예쁜 미소를 살며시 지어 보세요. 웃는 마음으로 생활한다면
인생길은 향기로운 봄처럼 꽃내음으로 가득해질 것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울진 석류굴
넘 이름디워어요
세계적인 걸작일걸요
빍은미소로 시작하는 화욜아침
호탕하게웃는 웃음소리는
오늘아침을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줍니다

아침에 기분이 좋으면 할종일
싱글벙글 미소속에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웃는날되시고 좋은일만있으시길요
반갑습니다. 요한 님
자연은 올해 가을도 무상으로 한없는 천혜를 베풀고
우리는 감사와 찬미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잘 보호 관리해서
고마움에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
환절기에 늘 건강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11월 커렌다 오늘 하루를 남았네요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세월입니다
뭐하다 한달이 훌쩍갔나 싶네요
그렇지만 이가을에 가까운 곳 여행은
몇번 다녀왔지요 그렇게
서운 하지는 않네요 좀 아쉬워서ㅎㅎㅎ
하루남은 11월 마무리 잘하시는
목요일 되시구요 오늘도
have a niicday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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