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경상북도 영양군여행 선바위관광지 선바위와 남이포 [영양군가볼만한곳]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8.02.24 00:15
선바위가 위용이 대단합니다~~
복을 주는 서설 (瑞雪 )을 맞이하는 기쁨.
2018년 2월 24일. 어제는 그렇게 많은 눈이 내리더니 오늘은 따뜻한 봄 기운을 주는 기분 좋은 토요일입니다. 어제는 올 겨울들어 제일 많이 복을 주는 눈이 내리었다.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책을 읽고 있는데 마을에서 올라오는 길을 트렉타로 치워주고 간다. 이것이 산골마을의 인심이다. 날이 밝아지자 눈을 치우기 시작하였고 직원들이 출근하면서 눈을 치우는 것을 오전 중에 마치었다. 이번 눈은 산불 방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봄에 싹틀 모든 식물들에게 좋은 선물이리고 본다. 그 중에는 내가 이제까지 단 하루도 빼 놓지 않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나의 스승이자 동반자인 동충하초도 포함이 된다. 올해는 이제까지 찾지 못한 새로운 동충하초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여 본다. 오늘은 산골농촌마을의 눈과 치우는 사진을 올려놓고 무엇을 만나든지 무엇이 주어지던지 언제나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드릴 것을 다짐하면서 인연이 있는 도반님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을 하려고 한다.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을 부처님에게 바치고 부처님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거기   그 전엔   인공   폭포가   장관이었는데  

지금도   가동을   하는지  

요한님   께서   좋은곳   소개   하시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편케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편안한 쉼으로 건강하시며
멋진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고마운 블친 요한님~
영양선바위 관광지 선바위와 남이포 소개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아침과 저녁은 다소 쌀쌀하지만 어디선가
봄향기가 솔솔 풍기는듯한 기분좋은 토요일입니다.
화사한 휴일, 봄향기와 즐거움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손장혁 요한 님
영양군의 명소 선바위 관광지 기암 절벽과
유유히 흐르는 푸른강물은 오랜역사의 흔적을
대변해 주는것 같습니다.`^*^
봄기운이 가득한 건 주말아침
동계올림픽두 이젠 막바지인것같습니다
아쉬운일도많지만 잘한것도 많은듯합니다
불모지로 여겼던 여자컬링 결승전으로
선전을기대하며 금매달이 추가되길 기대해본다
오늘은 날씨는 포근하나 초미세먼지로
마스크필수 건강관리잘하시고 거운주말되세요
안녕 하세요 밝은 미소와 따뜻한 배려로 향긋한 커피 한잔의
나눔으로 함께 하시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오늘도
즐거움이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모든것을 아름답게 생각하며 모두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느끼며 오늘도 그렇게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멋진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사랑 듬뿍 주고 받는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안부만 물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잖아요

이름도 몰라도 좋아요
얼굴도 몰라도 좋아요
마음만 보이면 되어요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하늘 한번 보라고 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 있는 하늘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해 주니까요

서로에게 의미를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아침 져녁으론 제법 쌀쌀한 날씨지만
어디선가 봄 향기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날씨는 고르지 못해도 활기찬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이 새벽     요한님을   만나는것  

참   행운입니다

왜 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이기 떔   입니다

늘   님의   사랑을   입습니다
선바위밑 정장에 앉아 술한잔
하면 운치가 흐르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사람 향기나는
행복한 만남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수고하신 작품에 편히 쉬고 갑니다.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2월입니다
이제 우수도 지나고 겨울 추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블벗님 2월은 우리의 고유 명절 설과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날짜 가는 줄도 모르게 달려와 어느덧 끝자락 주말이네요.

모든 일은 근심 걱정하면 틀어지게 되어 있지요. 자식을 걱정하면 자식이 안되고
남편을 걱정 하면 남편이 안되며, 사업을 걱정 하면 사업이 안 된다고 하니

우리 모두 모든 일 잘되게 걱정 대신 즐거워하면서 살아갔으면…
주말과 휴일 평창동계올림픽폐막식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정말 기분좋았던 지난밤이였습니다,
컬링 여자 대표팀,,결승 진출~!!
특히 예선에서 아깝게 눈물을 흘렸던 일본팀을
설욕의 준결승전에서 이겼기 때문에
더 큰 감동의 드라마 였습니다,
컬링 대한의딸 정말 자랑스럽네요

고운벗님~~^^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습니다
겨울이 간다고 섭섭하시고
생동의 봄날이온다고 기쁘십니까?
살며시 봄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리며
고운벗님 앞으로 살짝 한발작 닥아가
2월의 마지막 주말에 사랑을 전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넝하세요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다른 달 보다 더 짪은 2월이라지만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게 되어요
4일 남은 2월
기운차게
긍정의 힘으로
열정적으로 살아가 보게요
여유 시간이 되걸랑
3월 맞이 준비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좋은 일들이 주렁주렁 열리시길요

함께하는 친구해 주어서
감사 드려요
고맙습니다
봄이 오는 언덕에서 님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봄오는소리, 가슴이 시린 겨울 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봄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2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즐겁게 보내 십시요().

방문해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주말 잘 보내십시오.
봄기운이 감도는 주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낭만이 가득한 선바위 관광지에 매력을 담아 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있으면 3.1 운동이 일어난지
꼭 99년이 되는 날입니다.

3.1절이면 생각나는 민족 대표자 33인과 함께
34인 중 하나라고 불리워지는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한국명 석호필)를 잊을 수 없습니다.

박사는 일제의 만행과 우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꺼지지 않는 불꽃'이라는 290여 장의 원고 속에
고스란히 담았답니다.

3.1운동 당시 일본군경이 어린 아기를 포함, 23명을
무참하게 집단학살한 이른바 '제암리 학살사건'을
몇 장의 사진에 담아 전 세게에 알렸습니다.

박사는 3.1운동 이듬해 추방됐으나 광복 이후에                
한국에 다시 돌아와 교육과 봉사에 앞장섰으며
죽은 뒤 국립 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신문에 발표한 글을 통해
'어리석은         정치인들이여, 이 나라가 망하기
전에 제발 각성해 주기를 애절하게 호소한다'고
피맺힌 하소연을 했습니다.
봄기운이 전해지는 2월 마지막 주말이네요.
가족분들과 따뜻한 정이 흐르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꾸앙 ~~ 반갑습니다.

미세먼지가 많긴 하지만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어떤 행복한 시간이될까?
마음이 예쁜 어떤 사람을 만날까 늘
설레는 마음이 있어 하루 시작이
기분 좋을 수 밖에 없답니다.

어느듯 주말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예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나를 만나러 너에게 간다 - 유안진        

하마터면 밟을 뻔한 풀밭 귀퉁이 끝에
초등학교적 화단의 채송화 피었다.

붉고 흰 꽃송이를 정수리
층층으로 피워 올린 접시꽃 발치쯤,
샛빨강 벼슬모자 높이 쓴 맨드라미 뒷꿈치에서,

그냥 잡풀 앉은뱅이꽃 채송화가
지상에서 지하와 가장 가까운 곳에,
땅위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 피었다.

빨갛게..
하얗게..

내가 바로 너다.
누가 말했고 누가 들었지?
나의 여기가 너의 고지(高地)다.
너의 거기가 나의 오르막이다.

누가 말했고 누가 들었는지 무슨 상관이야.
오늘도 나를 만나러 너에게 간다.
너여야만 하는 나를 만나러
성당(聖堂)뜰을 올라간다.
☺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금요일이네요.
닭고기를 싫어하는 저이지만 영양보충으로
오늘은 감자웨지와 닭강정을 만들었는데 ㅎ
감자는잘되었고 요리를 못하니 닭강정은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음식이됬네요. 그래도 새가좋아하니 괜찬아요.
인생살이가 너무도 재미있는지 1주일이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올려주신 멋진 계시물에 즐거운마음으로
쉬다갑니다.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지혜는 유업 같이 아름답고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도다
(전도서 7:11)

아름다운 주말이네요~
강추위도 지나가고 많이 포근한
주말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와우 대단합니다~~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안부만 물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잖아요

이름도 몰라도 좋아요
얼굴도 몰라도 좋아요
마음만 보이면 되어요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하늘 한번 보라고 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 있는 하늘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해 주니까요

서로에게 의미를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아침 져녁으론 제법 쌀쌀한 날씨지만
어디선가 봄 향기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날씨는 고르지 못해도 활기찬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나도 몇년전에 갔던 영양 선바위 보니 반갑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사진 잘 찍으시네요
아름답네요
경치 정말 좋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얼마 있으면 3.1 운동이 일어난지
꼭 99년이 되는 날입니다.

3.1절이면 생각나는 민족 대표자 33인과 함께
34인 중 하나라고 불리워지는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한국명 석호필)를 잊을 수 없습니다.

박사는 일제의 만행과 우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꺼지지 않는 불꽃'이라는 290여 장의 원고 속에
고스란히 담겼았답니다.

3.1운동 당시 일본군경이 어린 아기를 포함, 23명을
무참하게 집단학살한 이른바 '제암리 학살사건'을
몇 장의 사진에 담아 전 세게에 알렸습니다.

박사는 3.1운동 이듬해 추방됐으나 광복 이후에                
한국에 다시 돌아와 교육과 봉사에 앞장섰으며
죽은 뒤 국립 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신문에 발표한 글을 통해
"어리석은 정치인들이여, 이 나라가 망하기
전에 제발 각성해 주기를 애절하게 호소한다"고
피맺힌 하소연을 했습니다.
뉘라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이순이 지났으니 무슨 비젼과 희망이 있겠나이까 하거들랑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설령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는 놓치 않으리라고...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입니다.
불로그 벗님!
조만간 제주에는 개나리가 개화됩답니다.
많이 설렙니다.
지금 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설레시는지요?
안부를 물어주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조각으로 만들어진 자연의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입춘 추위가 지나고 겨울도 막바지로 접어들어 2월도 막바지로 다가 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트는 절기에
꽃피는 새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봄기운이 맴돌기 시작하는 봄이 서서히 눈 앞에 다가 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살아가는 일이
힘들고 지치거든
창 밖을 내다 볼 일이다

흘러가는 구름이나
이름 모를 풀꽃들에게 눈길도 주어보고
지극히 낮은 보폭으로
바람이 전하는 말을
다소곳이 되뇌어도 볼 일이다

우주가 넓다고는 하지만
손 하나로도 가릴 수 있어,
그 손에 우주를 쥘 수도 있어
마음의 눈을 열면
세상은 온통 환희요 축복이다

마냥 가슴을 옥죄어 오듯
끓어오르는 설움이 불질하거든
실낱같은 그리움도 훌훌 털어
굽이치는 강물에 부려도 보고
어쩌다 허전한 날은
문설주에 귀 대고 낮 달의
낮은 음계를 헤아려도 볼 일이며,

비움으로서 넉넉해지고
소실로서 아름다울 수 있는
그대 가슴에 점 하나 찍어 둘 일이다.    

♥오늘도 당신 가슴에
아름다운 점 하나 찍을수 있기를..♥
천천이 지나가는 시간이 더욱 주말의 여유로움을 가져다 주는군요.
우수가 지나고 날씨마져 포근해서 남부 지방에서는 꽃 소식까지 전해집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리가 생각됩니다.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말도 저무는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머무름의 자리를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블친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짧은달 2월, 잘 마무리하시고 계신가요? ^^
3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바랍니다.
2월마자막 주말밤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셔요.좋은글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안녕 하세요.~^^
2월의 마지막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따뜻해서 들녁에는    
옹기종기 모여 쑥캐는 모습을
보니     세월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즐거우신 여행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주옥같은 시간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작품, 멋지게 보고갑니다
감사 합니다 ()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날이 많이 풀렸내요
주말 멋진 나들이
해보세요
사랑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봄인듯한 냄새가 풍겨옵니다.
아직은 겨울이라 해야겠지만,
몸과 마음은 벌써 봄마중 가고 있나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시구요,,   더욱 멋진 내일 맞이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
겨울인가 하면 또 다른 계절을
맞게 되고 파릇한 새싹이
나올것 같은 계절에
늘 함께 하신 블친님께 감사드리며
기온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음꽃 피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요한님 하세요
쟈스민이에요
그 동안 잘 지내셨죠
재미있고, 유익한 여행 후기 잘 읽고 갑니다.
요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