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서울 청계천 2017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서울가볼만한곳] | 서울 여행지
요한 2017.12.15 00:15
아름다워요
요한님 청계천의 다양한 빛의 축제 아름다워요
부산에서 감사히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어느 덧 시간이 흘러 한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려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연말이 다가오는 요즈음 지나온 한해를 되돌아 봅니다
얼마남지 않은 2017년 붉은 닭의해 졍유년 도 마지막 한해 건강 하시고
2018년은 무술년 개띠해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마운 블친 요한님~
청계천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네온들이
더 화려해져 볼 것이 더 많아져 즐겁네요.
주 마감 잘 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청계천이
화려하게 변신했네요.
분위기가 좋아 산책하면 기분이
상쾌해 지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됩니다 서로 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따뜻한 하루
보내시고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이 어느덧 12월에 중순을 넘긴
세번째 금요일 입니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것 누가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으며 살아 갑시다
나와 이웃 내가 있음으로 즐거울 때 만인의 축복을 받는것 입니다
가는 세월 붙잡을 수도 없고 오는 세월 어쩔수 없이 반기면서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멋진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쁨이 가득한 아름다운 주말되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만드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마음가득 행복가득
사랑가득 웃음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세요...
지난번 빛초롤축제와는 다른
또 다른 크리스마스축제가 열리고 있군요.. ^^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가득하세요^^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12월도 벌써 중순으로접어들고
한동안 영하10도이하의 최위가
오늘부로 점점풀려 한낮엔 영상기온으로
한밤엔 눈비소식이 예보되어있네요

할동하기좋은날씨 기분좋은아침
한주의 끝자락 마무리잘하시고 불금되세요
오늘이 지나면 거운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멋진 고운님의 포스팅 잘보고 다녀갑니다
이제는 날씨가 겨울답게 매섭고 쌀쌀하고 춥네요
추운계절일수록 몸과 마음 따뜻하게 하셔서
포근한 겨울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고운 마음 가슴에 담고 예쁜사랑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와~~신명나도 즐거운 금요일 ..
근무 하면서 기달리는 금요일 입니다.
~신나는금요일~뜻깊은 날되시고
한해 가는 길목에서 후해 없는
멋진 삶을 지내시고 12월 소망이루
시길 바램입니다
.
행복이란게 어렵고 멀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을이면 가을 좀 타주고, 겨울이면 추위 좀 타주고 ^_^
계절이 바뀌면 그 계절만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느껴보는게 행복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12월 보낼 준비되셨나요? 우리
모두! 느낌 아니까~ ^_^많이많이 행복하시고,
기쁨으로 연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부모가 사랑해 주면 기뻐하여 잊지 말고,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송구스러이 생각하여 원망하지 않고,

부모에게 잘못이 있거든 부드러이

말씀드리고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
                         -'曾子"

요즘 강추우 에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는 71년만에 빠른결빙으로 한강이 얼었다고합니다
올겨울은 덜 춥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아닌가봐요.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불금 신나고 즐겁운 하루   되세요.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옵니다.
지구가 생겨나고 한번도
그것을 어긴적이 없지요.ㅎㅎ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어요.
크리스마스랑 연말과 연시
그리고 구정도 지나고 나면
금새 입춘이 오고 대길하겠지요.
행복 하세요. !!~
☆入 耳 出 口
( 들 입/ 귀 이/ 날 출/ 입 구 )
※ 귀로 듣고 입으로 금방 말함.
         말을 금방 옮긴다는 뜻.

우리가 하루 하루 살아 간다는 것은​
날마다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어제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날입니다

​무릇 묵은 시간에 갇힌 체
새로운 시간을 드지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마음이 활짝 열리면 닫혔던 세상의 문도​
따라서 활짝 열리게 됩니다

​이 좋은 가을날 열린 세상에서​
열고 살아가시기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야경이 아름답긴 하지만 뭔가 좀 산만한 느낌입니다.   '와우 멋지다' 이런
감탄사는 나오지 않네요.   여기저기 짜깁기로 가져다 놓은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좀 풀린다고 합니다.
그렇게,
바닷가에 헝클어진 매상이 밭 처럼
수많은 시어의 가닥들을 나열해보고픈
시인의 나른한 오후는 이어집니다.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시인의 가슴은 영롱해지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인 데...

고우신 벗님!
한 마디 건져 올릴 말 그림자도 못잡을지라도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 네 인연도 이어짐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끼 담으신 작품 감상해보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벗님 이른 새벽 아름다운 밤 차가운 겨울하늘은 달이 유난히도 빛나고 모습이
청초하여 서늘하고 처연합니다
매일 컴에서 만나 글과 사진으로 인사를 나누면서
블친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겨울나무들이 찬바람 비에 섞여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계절 건강하고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 한 사람이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자 조선 사회가 발칵▶◀▶┃


◀'남녀 七세 부동석' 사상이 뿌리 깊던 조선 명종 때의 일이다.
함경도 길주에 사는 임성구지는 어릴 때부터 생식기 구조가 좀 특이했지만
여자로 자랐다. 그러다 혼기가 되어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하지만 첫날밤
그 몸을 본 남편은 혼비백산하고 말았다. 새색시의 은밀한 부위에 생각지도
못한 남성의 성기가 달려 있었던 것.

◀그길로 당장 시집에서 내쳐진 임성구지는 갈 곳이 없어 떠돌다가 남장을
한 후 남자 행세를 하게 된다. 그러다 마음이 맞는 여자를 만나 장가를 들었다.
하지만 그의 이중 행각은 얼마 가지 않아 들통이 났고, 관청에 끌려온 임성구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고민에 빠진 함경 감사가 조정에 장계를 올렸다.

◀1548년(명종 3년) 11월 18일 함경 감사는 "길주 사람 임성구지는 음양이
모두 갖추어져 지아비에게 시집도 가고 아내에게 장가도 들었으니 매우
해괴합니다”라는 장계였다. 법문의 어느 조목에도 나와 있지 않은 사례
때문에 판결을 내리기 쉽지 않았던 명종은 고민 끝에 임성구지를 귀양
보내기로 했다. 즉, 그윽하고 외진 곳에 따로 두고 왕래를 금지하여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지 못하게 한 것이다
오늘의 명언
세상의 어떤 선행도 그 자체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의 선행은 또 다른 선행으로 이어진다.
- 아멜리아 이어하트 -

아침은 여전히춥구요.
오후엔 조금풀린다고하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시구 즐건시간보내시길바랍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무척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고우신하루 되십시요~^^*
우와~멋지다.
청계천 지금 당장
가보고 싶어집니다.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대단합니다
불빛이 만들어내는 신비 이해불갑니다
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내일의 태양은 뜰 것입니다
추위가 약간의 긴장을 가하매 삶을 다시 추스립니다
금년도 보름 남았습니다 아름답게 마무리하세요^*^
벌써 청계천엔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네요^^
요한님~ 한주 수고 하셨습니다^^
주말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타임리스 드림>>>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시편 7:10)

하루도 빠르게 지나고 저녁시간이
다가오네요
따끈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이 계절에
온 가족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로 웃음꽃을 피워 보세요
군고구마와 군밤은 겨울철 별미인것 같습니다~^^
화목한 가정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시고
평안한 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울가면 잠시 들려보아야 겠어요.
오늘만 같아라 겨울 날씨여...!
어느덧 한주의 주말을 앞둔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포근한 휴식의 시간으로 머물다 갑니다.
"" . メ メ
 금メ
' .. ' 주말앞둔
/\/\ メ금요일
♧ \ \좋은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요한님 스마스 페스티벌 포스팅을 보니 스마스가 곧 다가옴을 실감합니다.
합니다.
요한님 늘,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봉화 분천 산타마을에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고
보람차고 소중 한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 는마 음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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