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걷기 좋은길 (439)

서울야경명소 서울광장과 남대문로와 명동 [서울가볼만한곳] | 서울 걷기 좋은길
요한 2017.12.13 00:15
역시, 서울하면 명동이네요^^
좋은 꿈 꾸세요!
아름다운 서울 야경을 봅니다
정겨운 블친 요한님~
서울의 야경 이리 아름다운지 몰랐네요
평소 그냥 멋진데 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이리보니 넘 좋으네요

어느새 12월 중순,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가는세월 막을 수 없어 아쉬움만이 가득입니다.
꿈을 이룬이도 있을테지만 못다이룬 사림들도 있겠죠
무정한 시간은 기다리지 않고 바람따라 흘러만 가고 있습니다.♡♡
그냥 좋은 거 -공지영        

좋은 옷 보면 생각나는 거,
그게 사랑이야.

맛있는 거 보면 같이 먹고 싶고
좋은 경치 보면 같이 보고 싶은 거.

나쁜 게 아니라 좋은 거 있을 때
여기 그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
그게 사랑인 거야.

그건 누가 많이 가지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닌 거야.
- 공지영의 <착한 여자> 중에서-
   ☺ 벗님안녕하세요 저는 춥다고
무조건 웅크리고있어요.
서울은 역시나 화려한곳이네요.
즐겁게 잘보앗읍니다.올해의
마지막달 십이월이니 성탄절 선물
준비로 마음만 바쁘네요. 요새저는
뜨게질중인데 게을러지는 자신을
재촉해야겠어요.ㅎ 이뿐날되십시오_()_
서울 야경이 멋집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도심의
거리가'화려하고 멋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서울 도심의 남대문과 명동의 야경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크리스마스의 풍경이   아름다운 야경   감사히 봅니다~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글   속에는
이쁜 마음이 만들어 지는 거래요
맬맬 새벽 이렇게 글향으로   영걸어진
블르그 님들 볼순 없지만   오가는 글향의 메아리가 행복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챙기시며   마음 따스한 오늘 보내세요~
영하의 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요한 님
영하 12도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따뜻하게 건강 관리하시고 매사 마음 먹기 나름이니
오늘도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보람되고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매서운 영하의 날씨지만 오가는 따뜻한 마음있기에
훈훈한 아침입니다,`^*^
-노년찬가(老年讚歌-

인생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시간 가는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변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직 이루지 못한 일에 실망하지 않고
정유년을 차근차근 마무리해야할 12월이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일부 지역은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아침입니다

이제는..서서히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버릴것들은 버리고, 담아야 할것은 담고,
정리를 할 때가 아닌가 봅니다.
버려야 채워지는 것이 우린네 마음이라고 하지요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으니 말이죠 ~

차가워진 날씨에..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깃털처럼 가볍게, 솜털처럼 포근하게
오늘을 따뜻한 마음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날씨지만 상큼한 하루 입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가 되시기바랍니다........!^♡^♧~화이팅~~~~~~^
연말을 맞아
서울 도심지 야경출사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찬바람에 날시는 춥지만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벗님 아름다운 밤 차가운 겨울하늘은 달이 유난히도 빛나고 모습이 청초하여 서늘하고 처연합니다
매일 컴에서 만나 글과 사진으로 인사를 나누면서
블친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겨울나무들이 찬바람 비에 섞여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계절 건강하고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연일 게속되는 동장군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거리가 화려합니다.   야경 참 예쁩니다.
오늘도 많이 춥습니다.   시어머님 제사가 있어 아침부터 큰댁에
가야 합니다.   이렇게 추운 적은 별로 없었는데 올해는 춥네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습니다.
마지막 12월은 올해 채우지 못한 행복
가득채우시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 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일 있으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잃지 마세요...
살다보면 언제가는 좋은날도 오겠죠? ^_^.^^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이렇게 추울수가
12월치고 최위가 맹위를 떨치는군요
아직도 폰 일기가 영하14도를 가르키네요

간단한 체력관리로 위를 이겨네세요
한주의 중간수욜아침 날은차지만 신나는일만
있기를바라며 아침문안인사드리며 다녀갑니다
서울야경 정말 멋져요 ~!!
연말분위기 느끼러 한번 가봐야겠어요!
블벗님,
안녕하세요?

만일 대한민국 정부에서 블벗님의 고향을
강제로 빼앗아 매각하고, 실향민 아닌 실향민이
됐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너무도 어이없는 이러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졌습니다.

◀벌써 67년이 흘렀네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대한민국을 구출한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당시였습니다.
상륙작전은 9월 15일에 전개됐지만 월미도를
향한 폭격은 닷새 전인 1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9월 10일 새벽 네 대의 폭격기가 나타나 폭격을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인민군이 진지를 구축한
월미산 중심부와 정상에 폭탄을 떨어 뜨리지 않고
산 아래 원주민들의 마을에 폭탄세례를 퍼부었습니다.

◀잠자다가 비명횡사한 사람이 많았지만 살아 남은
원주민들은 맨 손으로 도망쳐야 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이 끝나고 고향으로 들어가려는
원주민들을 미군들이 총뿌리로 막았습니다.
이곳은 군사작전지역이기 때문에 민간인은 출입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1971년 월미도에 주둔한 미군이 철수하자,
1972년 우리나라 제2함대가 주둔한 뒤 원주민들이 살던
땅을 강제 징발해 국방부로 소유권 보존 등기를 했습니다.

◀국방부는 2001년, 원주민들이 조상대대로 살아 온 거주지를
인천시에 거액을 받고 팔았고, 이를 산 인천시는 원주민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월미도전통공원을 조성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사연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오는 12월 15일(금요일) 오후 2시 20분 KBS 1 TV '열린채널'을
통해 방송하오니 시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다.
트리도야경두   정말좋네요?서울의불빛은   세계적입니다~
다른나라에서는     평화를     외치는데?정은이와12월깡추위는
전쟁을원하구있군요?
첯추위에     붕0 이얼면     녹이기힘든다했어요~
외출자제하시구 따시한     아랬목에서     파전에막껄리한잔하세요~
☆自 家 撞 着
( 스스로 자? 집 가/ 칠 당. 붙을 착 )
※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무순됨.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요한님~ 연말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와서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오늘의 명언
명예를 잃는다면 과연 남는 것이 무엇인가?
- 퍼블릴리어스 사이러스 -

날씨가 꽁꽁얼어붙어있어 많이움처러지는날이군요.
한낮엔 좀 풀린다고하는데.
기다리면 다뜻했지겠죠.건강챙깁시다~~~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브리서 5:9)

샬롬!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추운날은 세차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밑에 고드름이 얼었어요
강원도에는 얼마나 추울까 생각해 봅니다
모든님들 한파에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기쁨이 가득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분좋은 수요일!
맑게갠 하늘의
뭉게구름처럼
행운이 뭉게뭉게
피어나는 하루되세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눈에 들어오는걸요.
야경이 멋집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눈에 들어오는걸요.
야경이 멋집니다.
아무리 추워도 시간은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이번주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하고 웃음꽃 피는 하루 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가진것은 적어도
나눔의 기쁨에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
소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입니다.
요한님 안녕 반갑습니다.
요며칠 강추위로 바깥출입이 싫어졌습니다.
늙으면 살갗도 두꺼워질텐데 추위는 더 타게 되내요. ㅎㅎ
겨울의 짧은 하루해가 어느새 저물어 갑니다.
추운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벗님들 따끈한 차 한 잔의 여유가 있는
넉넉한 저녁 시간으로 포근하고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와우 명동의야경 멋지게담으셧네요~~
수고하셧습니다~~
어제보다는 많이 누그러 들은듯한 하루의 일정속에서 수고많이
하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잘 감상했어요
화려함이 눈을 즐겁게 해 주네요

언제였나..
서울을 떠난지가..
오늘은 왠지 그리워집니다

요한님 안녕하셔요
언제나 반가운 님 !
언제나 감사해요

날씨가 정말 추워요
옷은 점점 두터워지구...
멋 보다는 건강이 우선이겠지요

마지낙 달력 한 장이 저를 바라보고 있네요
쓸쓸해하지 말라고 말 하는 듯 싶어요

"그래! 알았어
쓸쓸해하지 않을께
언제나 밝고 환한 미소로 살을께"
혼자 뇌까려봅니다

항상 아쉬움 속에
시간은 흘러가고...
허지만...

님들 !
힘차게 한발 두발...
내 디디면서 살게요
오늘도 함께하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운 날씨속에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여 들러봅니다 ...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고우신밤 되십시요~^^*
서울 야경도
미리크리스마스군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불금이네요
추운날이 점점 많아지고
깊어가는 12월 벌써 중순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 한해의
끝자락이라 생각하면 아쉬운 생각과
마음이 앞서지만 또 새로운
또다른 시작이 기다리 고 있기에
설렘과 만남 그리고 희망도
그만큼 크지 않나싶습니다
본격적인     년휴 년말이라
이런저런 모임이 많아 지실텐데요
항상 건강도     잘 챙겨가시면서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셨어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다녀갑니다
날이 조금씩 풀리고있습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않았네요
그만큼 12월도 얼마남지않았다는거겠죠?ㅠㅜ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평안하고 추억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다가오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연말 분위기의 서울 야경사진 멋지게 담으셨네요
요한님의 따스한 마음과 시선으로 담으셨겠지요?
연말 알차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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