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공연,전시회 (288)

서울추억여행 골목길과 함께하는 종로감성사진관 | 공연,전시회
요한 2017.12.20 00:15
추억의 감성 사진관 좋고요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골목길과 함께하는 종로 감성사진관,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것이
광화문 광장에..... 기존에 몇년을 버티고 있는것들은 새롭게 변화하기를....

12월! 마지막 달력도 이제 반도 안남았는데, 날씨도
사회분위기도 도무지 세모의 풍경을 느낄 수가 없네요, 허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풍성하게,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겨울바람에 떨고 있는 앙상한 나무가지위에
이름모를 한마리의 새가 와서 요란스럽게 울고 있네요

푸르름이 풍성했고 아름다웠던 초목들...
따뜻한 햇살의 봄날에는 새싹으로 희망을 주었고
무덥던 여름날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던 초목들

이젠 어쩌지요?
앙상히 알몸 가지만 남은 나무들이 넘넘 추워 보여요
오늘도 따뜻한 안방이 그리워지는 쌀쌀한 날씨입니다.
옷깃을 여미고 손을 호호불며 종종걸음을 걷는 사람들~~
하루의 일과를 재촉하네요
오늘도 조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매서운 강추위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억여행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요한 님
성탄절을 축하드립니다.
정성 담은 정겨운 영상 잘 감상 했습니다.
들리시고 온정에 마음 주심에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고 오늘도 매사 형통하는
복된 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2월 두번째주 수요일이네요.
환한웃음이랑 함께 남은 12월의 날들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 추워져 가네요 추운 겨울이
되니 따뜻한 봄이 그리워 집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지만
마음만은 훈훈 하시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 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시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을 마치 경주라고 생각 합니다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려고 헉헉 거리며 달리는 동안에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경치는 모두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주가
끝날 때 쯤엔 자기가 너무 늙었다는 것을 알고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건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에 몸은 자꾸만 움추려 들지만 마음만은 활기로 가득찬
멋진날이 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린시절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곳이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특히 많이먹던 식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남은시간들 기분좋게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 웃는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기원하며, 삼가 송년 인사드립니다. ^_^.^^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감기조심하시고 평안하신 수요일 되십시요~^^*
국제 인간 연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몇일동안 심신이 불편해 불방을 쉬었습니다
빈방에 불밝히고 가신블친님께 깊은감사를드립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특히 감기에 조심하시길바랍니다
오늘도 큰눈소식이 예보되어있으니 각별히 건강잘살피세요
주변에 사랑하는사람들의 소천에 슬픔가득합니다
한주의중간수요일 하시고미소짓는밝은날되세요
좋은 행사 기회를 놏쳤습니다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감성 사진관 참 좋습니다
★ 人 親 爲 寶
( 사람 인/ 친할 친/ 할 위/ 보배 보 )
※부모를 위함을 재보로 여김.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추억 돋는걸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올려주신 서울추억여행길 잘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비추라/김득수

사랑하는 그대의
눈동자엔 내 모습이 숙연하게 비치고
나의 눈동자엔
그대가 담겨 있습니다,

난 사랑스러운 그댈 얻기 위해
이른 아침에서 깊은 밤까지 몇 년을 놓고 사랑의
기도를 했습니다,

난 사랑하는 그대를 향해
잔잔한 마음과 눈길을 살며시 띄워 보았지만
그러나 그대는
바보처럼 알지 못했습니다,

그대 사랑이 내 삶에
실낱같은 소망이었기에 맺어지지 않는
사랑을 붙잡고
오늘도 어두운 방구석에서
온 맘을 다해
기도로 대신해 봅니다.
☺ 늘고마운벗님 안녕하세요.
저는 여기저기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한국마트를 들려 달력도 받아왔어요.
올해도 한일없이 저는 시간남 축내었네요.
올려주신 멋진작품 잘 구경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찬 바람에 날씨가춥습니다
따듯한 옷차림으로 건강 챙기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잘 감상했어요
추억에 젖어봅니다
많이 그립군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어느덧 12월달은 1월달을 향해
달음질 치는 것 같아 붙잡고 싶은 마음...간절...
허지만 미소를 지으면서 보내고 또 맞이해야겠지요

다정다감한 님들이 계셔서
언제나 변함이없는 님들이 계서서
올해에도 행복했습니다
고마운 마음드려요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종로
지나간 흔적의
현장이네요~~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를 보내면서
늘 함께해주시던 고마웠던 나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가오는 거운 성탄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끝자락
恒常, 健康,平安,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오랜 친구가 좋은이유 중 하나는
그들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좋기 때문이다.란-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이밤은 님이더 보고싶어지네요

컨츄리 님의 블로고에다 인사글드리고 가네요
또 찿자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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