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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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요한의사진이야기 손장혁 요한 2017년 블로그결산 | 자유게시판
손장혁 요한 2018.01.06 00:14
고마운 글벗님
반갑습니다
요즘 몸이좀안좋아서 매일 물리치료. 받으로. 다닙니다
세상에 제일 행복한것은         건강입니다
마음이 허전하고 빈마음에 꽉 채워주는것은
나에게제일소중하신 글벗님들의.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 합니다
소중한 친구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지요 서로 서로가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함께 같이
나누면서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고 나이가 들수록 더 대우
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들을 갖게 됩니다 서로가 대우를
받으려고 하면 매사가 부대끼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왔든
지금의 이 삶을 기왕이면 감사하게 받아 들이고 만족하며
살아야 자기 주변에 평안함이 흐릅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으시고 미소 지으며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지난해
저를   찾아오셨어
위로 해주신 우리고운님!
이 만남이   아름다운 만남이였고.
행복했던   순간 이였답니다!!
저를
췌장암 환자라란   가슴아픈   사연는
이제 모두 다   잊으시고.
올해부터는
건강 하고   웃음 띈 얼굴로   만나요!!
고운님 사랑 하고 존경 합니다!!
올한해도 활기차고 좋은활동
바래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어제는 오랜만에 3커플이 만나 신년회를 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
어느 집이나 사는 모습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요한 님.
멋지게 사신 정유년 흔적 A학점입니다.
올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여유로운 토요일
가족 친지들과 보람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늘 건강 행운 동행하시고 소망 이루는
멋진 무술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굉장한 활동 입니다
축하 드리고 올해도 더욱 행복한 기고활동 부탁 드립니다
♡ 사랑하였으나 -임영준
우리 함께 별을 쫓았지만
삶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티 없는 꽃은 아예 있지도 않았고
골은 더욱 깊어졌다

한숨은 구름을 삼킬 수밖에 없었고
추억은 강물 따라 흐르게 되어 있었다
☺ 늘반갑고 생각나는벗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벌써 밤으로가는 시간이네요.
요한님의 블로그를 저는 너무늦게 알앗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유년 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좋은 마음으로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열심히 블로그 활동하셨군요 열정이 보입니다
활동에 힘을 불어넣는 연초입니다
한해의 포부를 앞세워 발걸음도 힘차고요
적당한 수준의 영하의 날씨를 보이는데
다음주는 더 추워진다니 한파 대비하셔야겠네요
겨울을 즐기는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戊 戌 年 새해가 환하게 밝아 왔습니다
지난해 덮쳐온 아픈국사 국민치유 바라고
희망찬 황금무술 해에는 흩어진 정론뫃아
대한민국 재변화하는 한해 기원해 봅니다

무거운 삶 중에도 늘 우당화실 아껴주시고
우정어린 방문 격려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건강과행복 함께하는 일상되시고
소원성취 하시는 한해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주말 좋은시간 되세요~ㅎㅎ
445개의 글을 쓰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새해의 첫달에 첫번째 주말이 어느덧 저물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기에 맛있는 식사를 하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기온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길거리엔 어둠이 깔린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역사속으로 저물어 가는데
고운벗님의 그리움에 못이겨
저녁길 서둘러 블방 마실을 나왔습니다.

저물어가는 주말 저녁입니다
사랑과 배려와 따뜻한 나눔의 마음으로
오늘도 좋은 추억으로 정리 하시길 바라며...
따스하고 포근한 밤 고운꿈 꾸시고 행복하세요
제2의 사춘기는 ... 영혼을 맑게 해주면서 ...
노한의 기세를 약화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 저는 그 ... 효능을 톡톡히 보고있으니 ...
제2의 사춘기 맛을 ...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
戊戌년 한해 언제나
건강, 사랑, 행복,
기쁨의 축복이 함께 하시고
하루하루 나아가시는 길에
희망의 빛이 언제나 함께 하시어...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ºº"^:^˚ㆀ,거암ºººooo˚♡。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스바냐 3:17)

오늘도 고운 걸음 주시고 고운
마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의 수고를 내려놓고 주님의
은혜안에서 평안한 밤 보내시기
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요한님
5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모쪼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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