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강진겨울여행 전라병영성지와 강진하멜기념관 [강진가볼만한곳] | 국가지정 문화재
손장혁 요한 2018.02.06 00:15
강진의 볼거리 많군요
제주도
산방산 하멜 관광지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떨어지는것 같네요~~
경치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볼거리가 많은거 같아요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강진 겨울여행, 전라병영 서지와 강진하멜기념관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봄이오는 길목에서 동장군이 순순히 물러가지는
않을것 같네요. 맑은 미소와 함께 숨고르기 한번 어떨까요?
날씨는 쌀쌀하고 춥지만 마음은 활짝 웃는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상쾌한 아침 상쾌한 마음으로 시작 하시고
날씨는 다소 춥드라도 우리곁에 성큼 다가와 있는 봄을
기다리며 더 따듯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열심히
살아 가시고 입춘이 지났어도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런 혹독한 추위에서도 따뜻한 마음만은 많이 간직 하세요
주변에 맹 추위로 인해 괴로움을 당하고 계신 분은 없는지
살펴 보시고 좋은 덕담으로 위로와 격려 해주시면 어떨까요
강한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서로의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강추위입니다.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몇년전에 갔던 전라병영성지 보니 반갑고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전라병영성지를 보니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하려는 조상들의
땀과 정성이 많이 느껴 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화요일 오늘하루도 즐겁게
기분이 좋아지는하루 맑고 화창한
화요일 시원한 하루되세요...
따뜻한 봄날이 가까워 지는가 했더니
동장군이 맹추위를 동반한 한파를 몰고 왔네요
맴몸으로 찬바람을 맞으며 앙상하게 서 있는
가로수가 오늘따라 몹시도 더 추워보입니다
그래도 생동의 봄날은 오겠지요
고운벗님~~^*^
맑은 미소와 함께 숨고르기 한번 어떨까 싶네요
날씨는쌀쌀하지만 마음은 활짝 웃는날 되세요♡
강진에 하멜기념관이 있군요..
기회되면 들려보고 싶어요
매서운 한파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전라병영성지가 직에서 보는 아름다운 시설로 보여 지지만
예전에는 선조들의 피땀으로 나라를 지켰던 곳인거죠~!
지난 여름에 다녀온 강진인데 겨울에도 가보고싶네요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을 마무리하는 달 2월입니다.
이달은 "봄"이란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2월을 선물로 보냅니다 지금
저때문에 행복하시죠?
S(*^______^*)V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가요~

제가 행복 많이많이 보내드릴테니...
매일매일 행복하셔야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0^)~♪.

`” °•✿ ✿•°* ” 이슬이 드림♣`” °•✿ ✿•°*”`
님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봄오는소리, 가슴이 시린 겨울 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봄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안부만 물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잖아요

이름도 몰라도 좋아요
얼굴도 몰라도 좋아요
마음만 보이면 되어요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하늘 한번 보라고 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 있는 하늘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해 주니까요

서로에게 의미를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다운     고운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조심하시고 건강한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 가득하신 화요일 되십시요~~^^*
우리고운님!!!
마음이   앞서가네요!
마음는 따스한 봄날을   기다리지만.
그러나
아직는   엄동설한이 연결 되는군요!
연분홍 꽃들을   연상 하지만.
그것는 마음뿐이지요!
빨리 보다 천천히 라는단어를 기억해야겠어요!
오늘도 마음이 따스한 하루   되세요!!
추운날씨가 많이 힘들게 합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어느 날 오후 풍경 -윤동주

창가에 햇살이 깊숙이 파고드는 오후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본다
하늘에 구름 한 점
그림처럼 떠 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르게 흐르는지
살아가면 갈수록
손에 잡히는 것보다
놓아주어야 하는 것들이 많다
한가로운 오후
마음의 여유로움보다
삶을 살아온 만큼 외로움이 몰려와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다
☺ 친구님 이제 여긴 봄날씨네요.
덥다는사람들도 있어니까요...
지붕위의 낙엽을 전 오늘에야
싹 쓸어내었어요.호도나무가
집보다 키가 더 크니 낙엽들이
지붕위에 가득해서요.ㅎㅎ
정말 멋진곳이네요.
다양한 역사의 흔적 감사히 봅니다
사진 작가 요한님 안녕 하십니까
봄이 오는 길목 어김없이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동장군이 물러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산과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그리워 집니다
봄기운이 맴돌기 시작하는 봄이 서서히 눈 앞에 다가 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찬 바람이 대단합니다
마음만 이라도 기쁘고즐거운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안타깝습니다.
덩그러니 성문하나만 남은 유적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입을런지 기대
하며 인사드립니다.


새해가 되면 대부분 새해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꼭 이루리라' 하는 꿈을 꿈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에 계획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자기를
발견하고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계획을 창출하는 기회를 삼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
epika가 올립니다.
하십니까요
立春도 지났지만 동장군의 기세는 물러 갈 줄은 모르고
연일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14번째 공감에 인증 샷 누르고 갑니다.
봄이 아니올것같은 추위의 연일에 지쳐버린 마음의길...
안녕하세요? 친구님! 무척이나 차가운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기쁨과
행복한 시간속에서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강진에 이러한 곳이 있었군요...
겨울이지만 여행하기에 괜찮을 듯 합니다...^^
오늘도 무척 추운 날씨 였습니다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죠^*^.

무명초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워지고. 추위가 강하면 따뜻한 봄이 가까워진다 하지요..
이제 꽃샘추위도 몇일이면 떠나가고 마음의 여유로운 봄맞이를 할때가 오겠지요..
싱그러운 봄바람이 제법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날씨지만 따뜻한 차 한잔 나누시며
훈훈하고 따뜻한 미소 가득한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19)

많이 추운 하루를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시간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온 동네가 하얗게 변했어요
따뜻하게 주무시고 고운밤 보내세요~♡
입춘이 지났지만 한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나 하는듯 무척이나 춥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편한밤되세요^^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참 오렌만이지요?
요즘 날씨가 한파로
매우 주운데
생활 하시는데
불편은 없었는지요?

우리벗님들     주인 없는 빈집을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인사도 못드리고 사정이 생겨서
이제야 안부 전합니다

허리 수술 을 해서 입원을 했답니다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여러친구님들께 미안 하고 죄송 합니다
걱정 되실까봐 일부러 알리지 않고
병원에 입원 했다가 퇴원했어요
이젠 괜찬아졌어요
집에서 요양중 조심은 항상 해야 합니다
소중한 벗님들 께서도 건강에 항상 유의 하시길요~~
저도 어디선가 하멜기념관을 본기억이있는데 가물가물 .....
성벽이 꽤길군요 옛날조상님네들은 저런모든걸 직접손으로 다만들고 쌓고 했겠죠
오래토록 길이보존하는게 후손들이 할일이겟지요 아직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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