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맛집 (160)

전라남도 강진겨울여행 강진맛집 수인관 연탄불고기 [강진가볼만한곳] | 전라도 맛집
손장혁 요한 2018.01.30 00:15
☕오늘의 커피         -윤성택

갓 내린 어둠이 진해지는 경우란
추억의 온도에서뿐이다
커피 향처럼 저녁놀이 번지는 건
모든 길을 이끌고 온 오후가
한때 내가 음미한 예감이었기 때문이다
식은 그늘 속으로 어느덧 생각이 쌓이고
다 지난 일이다 싶은 별이
자꾸만 쓴맛처럼 밤하늘을 맴돈다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다 해도 우리는
각자의 깊이에서
한 그루의 플라타너스가 되어
그 길에 번져 있을 것이다
공중에서 말라가는 낙엽 곁으로
가지를 흔들며 바람이 분다
솨르르 솨르르 흩어져 내리는 잎들
가을은 커피 잔 둘레로 퍼지는 거품처럼
도로턱에 낙엽을 밀어보낸다
차 한 대 지나칠 때마다
매번 인연이 그러하였으니
한 잔 하늘이 깊고 쓸쓸하다
☺ 친구님 안녕하시죠?
잠시블답방 다녀갑니다.
백반집음식과 반찬 아주맛나보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찬날
되시길 기대해봅니다.건강하세요
님께서 컨츄리 잘있느냐 안부글 보고
나 또한 님의 건강이 매우 걱정되어
항상 함께 인생 삶 겁고
행복하게 보내자구 힘주어 부탁해보네요

잡지 않는다고 세월은 쉬지도 않고
빠르게 빠르게 달려만 가네요
오늘도 멋지고 기쁨이 가득한
겁고 보람된 화요일 되세요.^*^
사랑과 우정담아 또 올께요
강진의 연탄 불고기집
매우 맛이 좋을 느낌입니다.
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맛집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남도음식의 명가 강진의 맛집 수인관
연탄불고기의 비주얼이 넘 좋아 맛보고싶은곳.... 잘 기역하겠습니다.

차거운 또 하루가 시작되네요, 벅찬 가슴으로        
맞았던 새해 1월도 이제 마감을 해야할 때입니다. 마감 즐겁게
잘 하시고,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롱운 마음과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달려온지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세월 참빠르지요
울님 날씨가 매우 춥네요
건강에 유의 하세요
안녕 하세요 요즘 수시로 변하는 날씨에 몸과 마음이 건강
하시길 기원 하며 밝은 아침 햇살 처럼 소중한 시간 속에서
방끗 미소 짓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많은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여유로움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람있게 지혜와 슬기로움이 함께 행복이 충만하는 아름답고
보람찬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느덧 1월도 꼬리를 감추려나 봅니다.
꽃은 쉬이 지고 바람은 철 따라 변할손고,

우리네 인생도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 흘러 덧없이 흘러가는구먼…
아마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산과 바다, 바위巖 너뿐인가 하노라.

댓글속에 오고 가는 우리의 우정도 변치 않길 바라면서,~ ~~
곱게 올려주신 블벗님의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조헌섭♥    
연탄불고기에 술한잔하면
여행의 피로가 풀리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

명랑한 성격은 재산보다 귀하다.
젊은이들은 성격도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며,
신체와 마찬가지로 정신도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 >>>

오늘도 잘 쉬여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한상차림 입맛 다시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날씨가 무척이나 춥습니다.
곁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작은 행복을 줄 수 있는 하루가 되어보아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반갑습니다. 손장혁 요한님
가보고싶은 한식집 입니다.
인생사는 塞翁之馬라 하지만,
올바른 마음으로 꿈을 안고 정진하면 오늘보다 내일은
웃음꽃 활짝 피우는 화평한 일상이 될 것입니다.
입춘을 며칠 앞두고 있지만 아직은 매운 한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한 나날이시길 기원합니다.`^*^
한상 푸짐합니다
맛도 푸짐하겠어요.. ^.^
1월은 넘 긴긴 나날이였습니다
날마다 기온을 갈아치우고
이젠 오후부턴 영상기온이된다니
매서운위도 쉬어가나봅니다

벌써1월도 끝자락 내일이면 아듀
그동안 추위와 싸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화사하게미소짓는 1월의마지막 화욜아침
건마음으로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다녀갑니다
1월의 마지막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임금님의 수라상(水刺床) 같습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당신이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지금 너무 괴롭다면 그것은 새로운 성숙의
삶이 시작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흐른 눈물이 뜨겁다면
이제는 슬픔이 아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마음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빛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삶이 지루하다면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살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보고 싶어 늘 눈에 밟힌다면 이제는
그를 보낼 때가 되었다는 합니다
행복과 사랑으로 가정에 행운이 가득
한 날되시길 기원드립니다.!♬(^0^)~♪.

`” °•✿ ✿•°* ” 이슬이 드림♣`” °•✿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벗님 항상 웃으며, 축복된 삶을 누리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저 정도의 양에 저 가격이면 참 괜찮은 가격이네요.. 상다리는 튼튼해서 휘지 않겠지만 허기진 이 아침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ㅎㅎ
멋진 하루 되세요..^^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언 22:4)

매일 주고 받는 안부가 정겹고
생활의 활력소로 이어지지요
사람은 혼자는 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이 행복이랍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와,,,,,,,,,,,,,,,,,,,,,우
부럽네여^^
연탄불 위에 굽는 생선이 맛나기는 해요 ^^
가끔은 추억의 맛인가 싶었는데
어쩌다 먹어보면 꼭 그런것만도 아닌것이
일반 가정집에서 굽는것과는 다르게 담백하고 맛나요.
잘 보았어요
먹고파요
입맛도 없는ㄷ...
눈으로 즐깁니다

손장혁 요한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계속 추운 날씨에
감기가 재발할까 보아 겁이나네요
많이 좋아졌는데...
기운이 좀 없는게 탈...

*♡소중한 만남♡*
                                 -최 은 정 -
기다림!
만남은 기쁨과 환희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행복

우정이던 사랑이던
아마도 감정은 같으리라

소중한 만남 이기에
좋은 인연
잘 가꾸고 가꾸고 싶어라
화초에 물을 정성껏 주듯이*
                         -자작시입니다-

벌써 1월달의 마지막 주이네요
항상 건강 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특히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오시는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상다리 부러지겠습니다~~ 반찬 넘 푸짐하니 맛있겠어요~~~
새해 인사 나눈지 며칠되지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계획들 잘 지키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면서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월만 건강하게 지내고 나면 따뜻한 봄날이 오겠지요?
건강하게 2월 맞으셔서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화재사고가 많은데 불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시길 바랄게요:D
요한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하루가 즐거우면 일생이 즐겁다고 하니
평생의 기쁨과 행복이 바로 오늘인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 행복하세요
친구님 안녕하세요.
이제 큰 추위는 물러갔는지 오늘은 따뜻한 하루를 보냈어요.
이곳 광양에는 봄이 오는 것이 보인다고 합니다.
또,추워집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고운저녁 되십시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추운날만 기억되는 1월의 마지막 하루전의 오늘도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십니까요
저는 독감이 걸려서 며칠 동안
활동을 못하고 오랜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독감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블 벗님들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간만에 들렀다가 정성스럽게 포스팅하신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15번째 공감에 누르고 갑니다.
새해도 벌써 1월이 다 갔습니다.
사고에 사건에 남북문제에 올림픽에...
어수선 속에 1월이 후딱 지나갔네요.

2월 한 달은 또 어떻게 지나갈지...
이제 좀 차분한 가운데 진짜 우리를 좀
성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전 찾아와
정성드려 올려주신 블방에 앉아
쉬어감에 감사드리고
인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추이가 대단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족이 그리울정도로 맛이있다면 대단한건데 ......
저도 언잰가는 꼭먹어봐야겠슴당
요번설에 선유도 갈계획인데 시간되면 함가보고 싶습니다 ^^*
내일 모레가 입춘이네요...
입춘날은 오신채를 먹었다고 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더 해 줄 달래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시 한편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첫 키스로 전해준 봄의 향기 / 엘튼정


모처럼 기지개를 켜며
엄동설한을 견딘
내 저질 몸뚱어리를 다듬어 볼라꼬
산책길을 나서다 보니
들판 여기저기에
냉이와 달래가 돋아나고 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이
내를 문득 30년 전
첫사랑과 입맞춤을 떠올리게 한다

꿈과 정열이 넘치던 그 시절 어느 봄날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들판을 걷다 보니
울 동네 창숙이가 나물을 캐고 있능기라

그래 옆에 가가꼬
거들어 주면서 이바구 쫌 나누다 보니
아가 참하고 애교도 만점이고
나물 캐는 모습이 겁나게 이뻐따 아이가

그래 같이 있다가
집에 와가 공부 쫌 할라꼬
책상에 앉으니
창숙이 얼굴만 눈앞에 맴도능기라

안되겠다 싶어서
찬물에 세수하고 와도
매한가지 잉기라

그카는데 창숙이가 와가꼬
아까 같이 뜯은 달래 냉이로 반찬 해가
저녁밥을 지었다꼬
즈그 집에 밥 묵으러 오라 카능기라

하이고 마 우째 이런 일이....
입이 헤벌레 벌어지가꼬
따라갔더니
즈그 어매 아배는
마실 가고 엄능기라

그래 밥상을 받고 보니
달래 간장에
달래 무침에
달래 전에
달래 향이 가득한기라

창숙이랑 단둘이 앉아 밥을 먹으니
괜시리 기분이 이상해지고 어색해지는 게
안되겠다 싶어 얼른 쳐묵꼬
소화도 시킬 겸해서
동구 밖으로 나와
같이 들판을 걷다가
내도 모리게
슬쩍 입맞춤을 시도했는데

아이 몰라잉 옵빠야~ 카믄서도
지가 끌어 땡기네
이런 앙큼한 문디 가시나

그렇게 달콤한 첫 키스를 하고 났는데
입이 엄청시리 매운기라

가만 생각해보니
둘 다 달래를 억쑤로 쳐묵어가꼬
달래의 아리고 매운맛과
가시나의 이빨 사이에 끼었던
굵은 꼬추가루의 매운맛이
입에 그대로 남아있능기라

그카는데 그래 아리고 매운
첫 키스 맛이
30년이 지난 지금
달래가 돋고 있는 들판을 걷고 있다 보니
와 이리 그립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