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걷기 좋은길 (439)

서울 봄꽃나들이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서울가볼만한곳] | 서울 걷기 좋은길
손장혁 요한 2018.04.01 00:15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 하늘을 보며
가슴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사랑이라는
찻잔에
마음을 담았습니다
행복한 휴일 저녁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고운님.3월 마무리 잘하셨나요?^^
그리고 4월의 첫주 즐겁게 보내시죠.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되시시길 바랍니다.
꼭 행복하셔야 됩니다. 행복하세요~꼭이요^^~~~
아름다운 선유도 좋고요
친구님 반갑습니다.
무슨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게 바로 시간의 묘한 특징인가 봅니다.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
귀한 것으로 여기고 살아 가렵니다.
저녁 시간도 더욱더 사랑하고
행복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선유도공원에 봄꽃들이 곱게도 피었네요.
아름다운 선유도 봄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사랑하는 불친님

봄꽃내음가득한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남녁지방은 그야말로

봄꽃 나드리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네요

사방팔방을 둘러 보아도

온통 봄꽃들이 방긋방긋

미소를 뛰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고운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노오란 개나리의 성화가 한창이며
강변에는 물오른 버들가지가
여인의 가녀린 허리마냥 푸른물을 뚝뚝 흘리고 있구...
기다리는 그리움이 보이는건 내 마음이 겹쳐져 있음이겠지요.. ??
아우성 속에서 피어나는 봄꽃들 어찌 그리 하나두 다치지 않고
질서있게 피어 나는지... 망울 수줍은 목련도 ..진달래의 화려함도--oºº^L^♡♡선비º☀
선유도에도 봄이 내리는군요.
수양버들의 연록이 아름다운 곳,
저도 그곳에 몇 년 전 에 갔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겠더라고요.
꽃나들이 빨리 가고 싶네요^^
선유도의 봄 색이 좋습니다
아직 못 가본 선유도 올해는 가보고 싶습니다
버드나무 멋진 가지 보았습니다.
절정으로 치닫는 봄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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