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서울시 봄꽃나들이 강남구 봉은사 홍매화 [서울가볼만한곳] | 사찰(寺刹) 이야기
손장혁 요한 2018.03.31 00:13
꾸앙 ~~ 반갑습니다.

자연은 봄은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고 예쁜지..
햇살에도 마음이 설레는데 노오란 개나리
꽃분홍 진달래..
어떻게해야 마음이 차분해질까요
자꾸 마음이 세모가 됐다 동그라미가 됐다
빨갛다가 노랗다가..
자꾸 마음이 설레네요

괜히 즐겁고 괜히 웃음이나고 누가보면
정신줄 놓은 사람이 따로 없네요

여기를 봐도 기분이 좋고 저기를 봐도
행복해서 자꾸 웃음이나네요

지금부터 아름다운 봄날의 향연을
즐감하시고 새봄에 더 예뻐지고 더
고와지고 더 젊어지세요
진달래처럼 개나리처럼 목련처럼...
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

하루가 한시가 일분 일초가  
너무 아깝지만 즐거운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신다면 아까울것도
없는 봄날입니다.
손장혁 요한님하세요
활기차고 거4월달
맞이하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서울에도 홍매화가 피었군요.
저는 오늘 저녁 화엄사의 흑매화 보러갑니다.
우리고운님!
누가 이런말 하더군요!
정말   똑똑한 사람는?
이 긴여정속에서
쓸대없는 걱정는   다내려 놓고살고!
어리석는   사람는?
버려야 할 걱정 까지   다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요!
우리 고운님  
혹시 버려야 할 고민도 다 안고 살지는 않는지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마지막 주말밤 입니다.
3월 마무리 잘 하시죠개나리꽃도 몽실몽실 하구요
4월은 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4월 만드시길 바랍니다.
3월한달 내내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꽃이 만발한 절의 봄소식 즐감합니다.
아직도 미세먼지 가득한 주말입니다.
남도의 꽃소식으로 봄도 완연해지네요.
멋지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꽃피는 춘삼월도 미련을 남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떠나가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사월맞이하시길 빕니다,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24)

길가에 나가보면 노란 개나리가
어찌나 예쁘던지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주말하루 많이 행복하셨는지요
목련꽃처럼 하얗고 예쁜 마음으로
이밤도 좋은 밤 편안한 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삼월이 떠나는 저녁입니다.
오늘은 복사꽃 매화 꽃이 너무 환해서
눈이 부실 것 같았어요.
그 화려한 외출이 끝날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신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셨죠 ^*^

좋은 작품 보고 갑니다 ^*^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무명초는 이 좋은 봄날에도, 출사 한번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친구님...!
3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3월의 마지막
날을 뜻깊게 보내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홍매화 색이 참 곱네요....
삼월이가 역사속으로 넘어 갑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봄이 오는 길목 활기찬 4월 맞이 하세요..
밤은 깊어갑니다. 오늘도 고운꿈 이루세요..º"^:^˚ㆀ,거암ºººooo˚♡㉧
서울 한 복판에서 만나는 봄의 매화 잔치 입니다. 참 고운 매화모습과 사찰의 모습 즐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봉매화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이제 올해 3월 한달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요한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4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당신에게 처음주던 사랑을 항상 기억해요 .

한시도 당신 슬퍼보이지 않게
곁에 없을때도 혼자라 느끼지않게
언제까지나 둘만의 믿음 잃지않게
함께하던 따스함을 늘 간직하겠습니다 .

때론 눈물나고 가슴 아플때 있겠지만
사랑하고 있다는건 그래서 사랑인걸요 .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

이제껏 흘린 눈물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한대도
가슴에 꼭 안아주고픈 사람이라면
당신에게 처음받던 사랑을 잊지않을께요.

이제 4월입니다.
꽃샘추위가 끝이라고 아직도 장담할순 없지만..
봄이 온건 확실하지요?
우리 마음도 육체도 계절처럼 포근하고
화평한 날들이시길 빕니다.

봄의 한 중간에 서서....^^*
봉은사에 이렇게 홍매화가
예쁘게 필 줄은 몰랐네요
서울에 벚꽃은 많이 폈나요~
봉은사의 홍매 감사함니다.
봉은사의 홍매화가 펴야
서울에 봄이 온 것 이라고 했습니다
전남 함평에서 나비축제가 열릴 예정이에요. 축제 정보 남기고 갈게요~
○ 축 제 명 :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8. 04. 27(금) ~ 5. 7(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사랑하는 고은님
편한밤 보내셨어요
봄비가 내리나 봅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도
봄비가 내리지요

봄비에 잎사귀보다 먼저
나오는 꽃들이 다 떨어지고
파릇한 잎사귀가 돋아나오네요

떨어진 꽃잎은 아쉽지만
파릇한 잎들은 봄비의
간지럼이 넘 좋은가 봅니다

내리는 봄비를 사랑에 빠진
한사람을 표현했네요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무지개빛 달달한 사탕
초코렛과도 같겠지요

사랑을 하면 예뻐지고
사랑을 하면 세상이
다 아름답다지요

내리는 봄비를 볼 시간이
없어서 못 보았지만
내일은 여유롭게 내리는
비를 보면서 커피 한잔과의
여유를 부려볼까 합니다

봄이 오는 풍경과 멋진 시에
잠시 감성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며서
멋진 이미지로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네요
빗길조심 하시고요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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