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내 박물관 (217)

서울 종로구 세종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가볼만한곳] | 국내 박물관
손장혁 요한 2018.05.21 00:15
안녕하세요.~^^
초여름으로 가는지
한낮에는 조금덥게 느껴지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푸르른 실록처럼 언제나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한나날 되세요.~~~~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4)

바쁜하루 늦은 시간에 다녀갑니다
하루의 수고뒤에는 편안한 쉼이
기다리고 또 이렇게 은혜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제일 편안한 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고운밤 보내세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역사 박물관 잘봤습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날"
"소원성취" 하시옵소서
라일락 꽃향기
살랑이는 봄바람에 몸을 맡기듯
바람에 흩날리는 하루이네요....
늘 포근함을 나누는 고운님의 마음이
봄향과 같다고 생각되네요..고맙습니다.
이 좋은계절 잔잔하게 흐르는 행복한 음악처럼
늘 사랑가득 포근한 정 나누는 오월이되세요...~♡o선비º☀
역사 중에서 근대사에 초점을 맞춘 박물관 인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서울 종로구.. 스무살 시절 나팔바지로 쓸고 다니던
그 때는 우리들 이야기가 역사가 되어 박물관에
보존될 거라는 꿈도 못 꿨는데요, 요한님. @!-
역사박물과의
여러가지 정보들
감사들이며
공감 드려요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
입니다.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
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
입니다.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
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모셔온글



장미향기 그윽한
5월도 중순을 넘긴때
어디서든 우릴 반겨주는
꽃들의 정겨움으로
행복한 한주되시고
고운 걸음
늘 감사드리며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을 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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