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영암여행가볼만한곳 월출산도갑사 | 사찰(寺刹) 이야기
손장혁 요한 2018.08.24 00:08
무더위와 폭염에 숙성된
여름 끝자락
아침 저녁으로
상큼한 바람을 보내는
가을향기에
환한 웃음으로
가득히 차 오르는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거센 태풍에도 숨어있던 더위가 아직은 여름을 느끼게 한 햇살의 뜨거움이 저물어가는 시간,,
아름답고 멋진 님의 곁에 머무름 할 수 있어 후덥한 더위를 잊어봅니다.
언제나 처럼 건안히 평안을 기원하면서,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간간히 비도 내려주고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고
그동안 너무 더운탓에 고맙고 감사한 날입니다
가슴조렸던 태풍도 말끔히 지나가고
이제 가을 문턱에 들어선 기분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월출산 뒤에 자리한 도갑사는 한 번 다녀온 적없는 사찰입니다. 고운 배롱나무 도갑사 한 번 다녀와야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샬롬

충성하는 동역자는 공동채의 힘입니다 ***

10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우두머리는 이러하니라 이사 ***
람들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윗을 힘껏 도와 나라를 ***
얻게 하고 그를 세워 왕으로 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
이스라엘의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였드라 ***
( 역대상 11 ; 10 절 ) 말씀
***

우리 나라에 역동의 광풍이 불어 닥친 후에 ***
피해를 입혔으나 오늘은 날씨가 평온하게 밝은 햇 ***
살이 세상을 비추어 주네요,어찌하였건 우리네 마음도 ***
한결 순탄의 길을 걸을 수 있어 참 좋으네요, 사랑합니다,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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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마지막 휴일길
조금은   여우로운 쉼의 휴식으로
고운 추억 하나 더하는 행복한 휴일길 보내세요~
고출   땃더니   날씨   안좋아

방에서   말리는 중     나문   얼마든지   있으니까  

마르긴   마르나   어려움  

같은   사안을   놓고도   좋은사람   나쁜   사람   있으니  

그져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수   밖에  
**         가을 코스모스         **

빨간 코스모스는 그대에게 추파를 던지며

얼굴을 더 발그레하게 치장을 하지만
그대의 마음을 빼앗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답니다

하얀 코스모스는

자기의 순결함을 더 나타내려고

가녀린 목을 한껏 세우며 순백을 뽐내지만

그대가 눈길한번 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답니다 >>>

오늘은아침은 가을이 우리곁에 와 있는것 같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월출산... 노래가 생각납니다.
도갑사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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