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문학관,미술관,기념관 (116)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문학관,미술관,기념관
손장혁 요한 2018.09.29 22:18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미술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
9월 마지막 주말도 이제 다 지나갔네요.
요한님도 9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 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

20 다윗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 ***
와를 송축하라 하매 회중이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 ***
와를 송축하고 머리를 숙여 여호와와 왕에게 절하고 ***
( 역대상 29 ; 20 절 ) 말씀
***
하늘은 높고 청명한 하루가 되지만 내일은 ***
지역에따라 빗방울이 조금 떨어진다는 일기 예보 ***
입니다,나들이에 참조 하시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얼마전만 하여도 더위에 시달리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주니 춥다고 ***
엄살을 부리는 우리들의 인간의 습성이 아닌가 싶네요,님들을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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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로 시작한
구월의 마지막   휴일길입니다
가을색 닮은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쉼으로
구월의 추억하나 더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방가워요.오늘 아침,바람이 선들선들 계절이 변하나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계시글,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가을 향기로 여유있는 시간 보내시고 추억이 남을 수
있는 행복 가득한 날 되시고 가을 이라는 계절을 안겨주고 청량한
가을 햇살에 곱게 물들어가는 잎새를 바라보며 빠른 세월속에
그리워하는 시간을 가슴속 품안에 멋진 추억으로 간직 하렵니다
오늘은 다정한 친구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 어때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해도 누군가에게 줄것은 있습니다 정다운 미소와 상량한 표정
따스한 눈길 포근한 말 한마디 로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9월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황금물결 이루는 들녁에는 누렇게 익은 벼들이
저마다 겸허한 자세로 고개를 숙이고 있더군요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똑같은 하루
잘도 갑니다
어느새 구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시월에는 더많은 행운 행복 이루지길 소망 합니다
구월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줄거운 휴일되세요
손장혁 요한 블로거님 ^^
가을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TV NEWS에서 설악산 대청봉 주변으로 아름다운 단풍이 채색되고 있었습니다.
내륙에는 상사화(꽃무릇)가 빨간색 양탄자를 깔아놓은 것 처럼 개화되고 있습니다.
상사화는 꽃과 잎이 서로 다른 시기에 피고 지기 때문에 서로가 만날 수 없는 사모하는 정(情)에 비유해서 불려지고 있는
애틋한 꽃(花) 입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제 자신은 오늘 아침(07:00~09:30) 제 아파트에서 6km 거리에 있는 <무봉산(360m)>으로 기분좋은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Cosmos)와 함께 행복하신 The Weekend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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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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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남덕유산 드림
세계 심장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야외 미술관이 높은 가을과 함께 좋습니다
9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휴일 입니다
청명한 가을에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종일 흐린 휴일
9월의 마지막 휴일 잘 지내 셨나요
자고나면
결실의계절, 단풍의 계절.나들이 계절,
10월을 맞이 합니다
10월도 변함없이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작품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블친님의 좋은 작품을 감상하면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 고향초 -

점점 가을이 깊어가는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게 들리고 만추의 계절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단풍의 낭만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10월 한달 보내시고,
높고 푸른 하늘 아래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곱게 물들어 가고있는 단풍잎처럼
결실의 계절 10월에는 하시는 일마다 풍성한 수확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입니다
덕분에 앉아서 미술관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감사하네요

추석 명절연휴 다 보내고 나니
가을바람을 싣고 온 9월도
끝자락으로
이 밤으로 이네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쨞은 가을....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그런 가을
우리
보냅시다요
10월의 멋진 날이 있으니까오
지금 불행하다고
세상 불행 다 갖고
살지는 않습니다

이 불행
잠시 스치는 것일 뿐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친구들
내가 사랑하는 친구들
그들은 나의 꿈과 희망입니다


내일이면 10월입니다
나의 진솔한 블벗님
감성의 계절 이 가을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더욱 진솔한 우정을 나누고 싶어요
멋진 저의 벗님이 되어 주세요
건강과 행운이 벗님 가까이 머물길 기원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 유한한 인생의 영원한 거처이신 하나님 ***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돠셨나이다 ***
( 시편 90 ; 1 절 ) 말씀
***

주말을 뜻있게 잘 보내셨고 한주를 시작하는 , ***
첫날 일기 예보와는 상관없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
일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시기에 적절하게 맞는 ***
거운 시간되어 웃음꽃이 만발한 기상천외한 하루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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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에 젖는 그대 발끝 ~ ♡

그리움안에
그리움이 되어버린 그대
아직도 빗속에 서있는것을 좋아하는지,

오월의 이른 저녁 비가 내립니다
막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의 속잎은 그리움에 젖어들고
세상에 향기롭게 깔리던
아카시아 향기도 주춤거리며 잠시
빗속에서 침묵하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맘속에도 늘 비가 내리지만
비개인 오후의 청명함을
그리워했던 시간도 있었기에
잊었다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잊혀짐이란
어느 한때를 아주 다 잊는 것은 아닌듯,
비오는날이면 불현듯
오래된 상처의 아픔처럼
그대의 젖어들던 눈빛이며 옷깃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 그대의 빗물에 젖던 발끝도
애처로움이었던 내 마음도 기억되곤 합니다

그대, 세상의 어느거리에서
지금도 빗물에 발끝을 적시고 있을런지요
한시절 다정했던 내 그대여>>>

잘 쉬어갑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드하시길>>>.-불변의흙-
아름다운
가을색으로 옷갈아 입는
새로운달 시월의 첫날입니다
아름답고 풍성한 시월 행복 가득하세요~

제70주년 국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양주시립 미술관에 ‘장욱진’ 이라는 예술가의 이름이 붙은 거네요.
김수근 건축상을 받고.. 대한 민국을 대표할 미래의 전시장인가 봅니다.
요한님의 이 깊어가는 가을의 사진들도 저곳에 전시되셨으면 합니다.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가운데 귀뚜라미 우는 가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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