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여행지 (362)

은행나무 노란단풍의 아름다운 가을풍경 홍천은행나무숲 | 강원도 여행지
손장혁 요한 2018.10.19 00:23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창조주를 향한 전적 의존과 찬양 ***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해 ***
를 알도다, ***
( 시편 104 ; 19 절 ) 말씀
***
조석으로 서늘한 바람과 함꼐 춥다는 느낌을 받는 ***
현실적인 우리들의 만남입니다, 물론 시기적으로 가을을 ***
접하는 시기이므로 으레히 그러러니 생각하고 싶으나 인간의 간사 ***
한 마음이 용납되지 않네요 그러나 우리는 초심을 읽지 말고 굳게 나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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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은행나무 단풍이 장관을
이루는데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단풍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관원리 은행나무숲 참 아름답습니다.
계절의 순환으로
하루가 다르게 깊어져가는 가을
축복에 향기을 뿜어
고은색깔을 숙성 시키는
소슬바람에
행복을 가득히 담아 보냅니다.
나무가 조금 더 자라면 정말 장관이겠네요.
가을의 으뜸숲으로 자리매김되었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여
환절기 감기 걸리기 쉬운 시기입니다.
10월 세 번째 불금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아름다운 가을의 느낌 좋고요
안녕 하세요 !
그 무엇이 인생이냐고 따로 말 하리까~

"삶을
신명나게
안락하게
더욱 건강하게"

화창한 가을의 금요일을 엽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온통 노란색이네요.
은행나무숲의 여유로운 풍경즐감하고갑니다.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으니 주말과 휴일은 여유로운시간되세요~~~
멋진 풍경이네요 ㅎㅎㅎ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요한님도 남은 10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언약대로 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자랑하라 ***

1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 ***
는 일을 만민중에 알게 할 지어다 ***
( 시편 105 ; 1 절 ) 말씀
***
하루가 다르게 짙어만 가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만 ***
하네요,단풍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게 산행을 하시면 몸에 ***
무리가 따르므로 자신의 몸에 알맞게 산행하시며 걷거나 보행 ***
에도 신경쓰셔서 자신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하는 마음으로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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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날씨 좋은 주말 입니다.
단풍구경도 한번 만끽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갔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세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시편 82:35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추계 부흥성회가 어제밤에 끝나고 많은 은혜와
성령충만함으로 행복한 한주였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오색으로 온세상은 물들도
시인들은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시를 쓰는 가을입니다.
우리들도 자작 시로 시인이 되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도 유의하시구요
국화향기 그윽한 가을로 장식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울님께 감사를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덧 10월 세 번째 주말에 이르렀습니다.
주말과 휴일을 깊어 가는 가을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잘 감상했어요
은행나무 길을 걸어 보고 싶군요

손장혁 요한님 ! 안녕하셔요
햇살이 배란다 차창 안을
따뜻하게 비추어 주네요
감사하고 싶어요

가을 향기 맡으며
               - 최 은 정 -

*그리운 사람과
다정히 손잡고
가을 향기 맡으며

맑고 푸른 하늘
곱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며

함께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걸을 수 있다면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이 가을에~~
많은 추억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차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따뜻한 커피 한 잔 놓고 가렵니다
고마운 마음도 함께 드립니다 ♡*
지도를 아무리 뒤져봐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입니다.
아마 방향이 다른 지역으로만 다녔나봅니다.
너무 좋은 풍경이라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청춘....!
지나고 나면 너무 아쉽은 청춘을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내고 후회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다 잃고 나서 정작 후회없아 살아보려고 할
때가 되면 대부분 잃고 난 후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위치에서 한
숨만 내어 쉬는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성공이라는 이름의 그림자를 벗고 삶의 깊은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
떨까 하는 마음이 든다.
존경하는 요한선생님()
올려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봅니다
고맙 습니다 ()
나의 사랑스런 벗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신가요?
어쩌면 이렇게 바쁜지요 벗님
카페 행사가 넘 많아서 인가 봅니다
일고차가 넘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이 어제보다 좀더 좋은 날이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벗님!!
또 한주일이 지나갑니다

시리도록 푸르른 잎새는
색동옷 갈아입을 차비를 하고
사람들은 그 아름다운 풍경을찾아
산으로 산으로 오릅니다

물기없이 늙어가는 갈대도
가을산으로 오라는 손짓입니다

짧은 가을을 느낄만 하면
금방 추위걱정을 하게 되겠지요

독감이 성행을 한답니다
모두가 건강한 가을이 되시고
휴일 편한 휴식 하십시요  
멋진 곳을 다녀오셨네요.
저도 한번 가보려 벼르고 있지만 아직...
저희 집 앞산 오솔길엔 은행나무가
좌우로 길게 심어져 있어 멋진 모습을 보여줘
꿩대신 닭이다 하며 매일 밤 거닙니다.

가을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고 있는듯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에 더 행복하시고요...
참으로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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