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 (14)

오사카자유여행/오사카난바가볼만한곳/도톤보리 강/톤보리 리버크루즈 유람선/ 신사이바시상점가/도톤보리 유흥가 야경 |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
손장혁 요한 2019.02.17 19:46
감기 조심하세요.

인간은 자기가 갇혀 있는 감옥의 문을 두드릴 권리가
없는 죄수다.
인간은 신이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자살을 선택한다면, 신의 소환은 열외다.

ㅡ 소크라테스 ㅡ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밤의 오사카 멋지네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벌써 2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데
실업률 급증, 수출부진 등 경제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는 등 우울한 소식만 있네요..
뒤늦게 soc사업에 투자한다는 것이 예비타당성을 면제하는 등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정말 큰일이네요..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안녕하세요. 2월의 세 번째 월요일을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이번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몸도 마음도 모두 바쁜 월요일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를 가지시길 바래요.
모든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새로운 봄의 봄의 시작~~~.
새로운 이봄엔 울님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성어린 좋은글 인사 방문 감사합니다._()_
대도시 한 가운데를 흐르는 샛강에서
잉어가 노는 모습을 보고 감명이 깊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은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에다
정월 대보름입니다.

조선 양반들은 두부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두부(豆腐)는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져 고려 말 원나라에서 두부 제조법이 전해졌습니다.
이후 우리 조선 양반들의 두부에 대한 애정은 매우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고려 말 목은 이색(李穡 1328∼1396)은 두부를 소재로 많은 시를 남겼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남긴 '두부' 기록도 많이 보입니다.

'계암일록'의 저자 김령(金坽 1577~1641)도 두부에 대한 기록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할아버지 김유(金綏 1491~1555)와 함께 저술한 한문 요리책
'수운잡방(需雲雜方)'에 두부 조리법을 상세히 기술했습니다.

1603년 9월 28일 김령은 왕릉에서 쓰는 제사용 두부를 만드는 사찰인 조포사(造泡寺)
가운데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명암사'에 가서 연포회(軟泡會)를 엽니다.

연포회는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절에서 스님들이 요리한 따끈한 연두부탕을 벗들과
함께 먹었지요..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며 시를 읊조리는 즐거운 모임이었는데                
이를 연포회(軟泡會)라고했습니다 .

연포회는 사찰에서 술을 마시고 고기를 굽는 등 갈수록 사회문제화하자
마침내 1754년 음력 윤4월 7일 영조는 신하들과 사찰의 연포회 문제를 거론하면서
'폐단을 없애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전국에는 봄소식을 알리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기 시작했네요
오늘도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새로운 월요일입니다.
항상 새로운 날이지만 마음은 늘 새롭지 못하고
부족하고 미련이 많은 날의 연속입니다.
이시간이 지나면 행복이 가득한 결과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어느나라건 밤은 화려 합니다
그 화려함 만큼이나 찾는 사람들도 많네요^^
우와~ 휘왕 찬란한 오사카 거리.
그런데 글짜만 틀리지 간판 조명 이라든가 네온싸인은
우리와 많이 비슷한것 같아요.

그리고 음식이 너무 먹음직 스럽습니다.
우리처럼 상다리가 휘어지는것도 아니고
간단하게 몇 가지 놓았는데도 아주
맞깔 스럽죠.

톤보리 유람선 은 아주 인상적입니다.
우리처럼 넓은 강에 띄우는게 아니고
도로같이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관광을 하니
더 실속 있어 보이네요.

오사카 여행 잘 보았습니다.
에고~~
저는 언제 가보려나....

일본 여행한지도 1년 넘었네요.
오사카 풍경들이 화려하고 활기넘칩니다.
오늘 우수이자 보름입니다.
오곡밥, 부럼 드시면서 건강 기원하세요
볼거리,먹거리 우아 천국이 따로없습니다
사진 기술이 넘,좋습니다 박수를 올립니다
현장 답방을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다코야끼'가 먹고 싶어집니다
감하며 저는요, 달맞이 가야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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