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서울 중구 종로구 가볼만한곳 충무로 진양상가에서 종로 세운상가까지 을지로 인쇄골목과 창경궁로 철공소골목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손장혁 요한 2019.04.04 00:03
노란 개나리가 수줍게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봄 햇살과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는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봄날입니다.
봄날의 기쁨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좋은 오후되세요..
골목길이 참 정겹게 다가옵니다
다만 문 닫은 상가들이 많아 조금 안타까운 현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휴일이라 문을 닫았으면 다행입니다만...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이런 분은 국보이십니다.
헤리티지님의 블로그에도 이분에 관한 글이 올라있나요?
이런 분은 진정으로 국가와 민족만을 위한 삶을 살아오신 분이십니다.
존경받아야 마땅한 분을 시기 질투하는 눈으로 보지 말고,
옳은 마음과 눈으로 보는 세상을 갈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이골목 저골목...
추억도 함께 다니니 넘 좋습니다.
창경궁길,,
후미진 서울이네..
남산 걷기를 한번은 하고싶은데...
추억어린 거리를 걸어 보면서 서울의 그늘진 곳도 .. ....
반갑습니다. 손장혁요한 님
강원도 고성 척에는 큰 산불로 인해 실버타운까지 불이 번져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니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천재인지 인재인지 알 수 없지만, 더군다나 오늘은 식목일인데
수십 년 자란 나무가 소실되고 인명 피해도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빨리 진화되기를 바라며 소방관들께 마음의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오늘도 보람된 좋은 날 불금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예전에 자주 다녀보고 골목 숨은 맛집 찾아 다녔던게 기억이 납니다 ..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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