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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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종로구 가볼만한곳 충무로 진양상가에서 종로 세운상가까지 을지로 인쇄골목과 창경궁로 철공소골목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손장혁 요한 2019.04.04 00:03
노란 개나리가 수줍게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봄 햇살과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는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봄날입니다.
봄날의 기쁨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좋은 오후되세요..
골목길이 참 정겹게 다가옵니다
다만 문 닫은 상가들이 많아 조금 안타까운 현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휴일이라 문을 닫았으면 다행입니다만...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이골목 저골목...
추억도 함께 다니니 넘 좋습니다.
창경궁길,,
후미진 서울이네..
남산 걷기를 한번은 하고싶은데...
추억어린 거리를 걸어 보면서 서울의 그늘진 곳도 .. ....
반갑습니다. 손장혁요한 님
강원도 고성 척에는 큰 산불로 인해 실버타운까지 불이 번져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니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천재인지 인재인지 알 수 없지만, 더군다나 오늘은 식목일인데
수십 년 자란 나무가 소실되고 인명 피해도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빨리 진화되기를 바라며 소방관들께 마음의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오늘도 보람된 좋은 날 불금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예전에 자주 다녀보고 골목 숨은 맛집 찾아 다녔던게 기억이 납니다 ..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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