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5)

157km 서울둘레길 2코스 용마·아차산코스 트레킹 구간거리 12.6km 소요시간 5시간 10분 | 서울둘레길 성곽길
손장혁 요한 2019.03.16 16:00
용마.. 아차산 코스 트레킹 넘 아름답습니당..~ 요한님..^^*
아차산 좋은 코스네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토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3월도 딱 중순이네요.
바램이 이뤄지는 나날 되십시요.^^
집근처라 한번 둘러봐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손장혁 요한   님 안녕하세요~^^
서울둘레길 코스 감사히보고 갑니다
조금있으면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겠지요 새봄을 시샘 하는
요즘 벗님께서도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가득한 주말 보네세요~^^
화창한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기쁨을 님께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남은 오늘의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은님.반갑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약간은 꽃샘추위라하나
부러오는 바람도 봄의 기운을 느끼게하네요.
따스한 햇빛아래 온갓 새싹들도 돋아나구요~ 내일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산책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화창한 봄날의 주일.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 바랍니다!
언제나 늘 그립고 보고싶은 울님......
작은일에도 고마워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밝고 따스해 지고 흐뭇해 집니다
감사할줄 아는 사람들의 표정은 따뜻하고 부드럽지만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들의 표정은 오만하고 차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방법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새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즐겁고
물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예쁜 꽃을보면 마음이 예뻐지고
좋은생각을 하면 마음이 고와집니다
봄이되면서 겨우내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이제 여름을 기다리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우리의 생각과 눈길 손길은 방향에 따라서
마음도 아름답고 따뜻해 질것입니다
3월의 세번째 맞이하는 주말휴일도 행복하세요.
- 소크라테스 -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유일한 선은 앎이요, 유일한 악은 무지이다.
죽음은 인산이 받을 수 있는 축복 중 최고의 축복이다.
가장 적은 것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하루해가 저물었습니다. 휴일엔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친구님
동행하는 인연에 감사를 드리며
작은 행복을 느끼는 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리신 정성에 즐거운 마음을
놓고 갑니다....+♡+:´``°³о    
하십니까요
행복한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주말도 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겨운 서울둘레길 모습 즐겨 봅니다.
봄을 시샘하는 날씨지만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군요.  
주말을 맞아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
봄 기운이 아주 가까이 온듯 하네요
오늘은 주말이라서 나들이를 하였네요
어디를 가도 꽃 소식이 전해 오네요
언제나 아름다운 날들속에 행복한 시간이기에 즐겁습니다
마음속에 언제나 아름다운 행복함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요한님   주신   좋은 세상  

신선들이   거니는   동산    

거기   요한님   계시니  

바로   요한님   신선   이십니다  

늘   님을   통하여   좋은세상을   구경   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강을 위해 트래킹 산책로가 잘 되있네요
맑은   날씨만 주어진다면 금상첨화이고
먼지가 없어지면 살기좋은 우리 나라이지요
봄이   가까워지는 요즘 나들이 하기   좋은
날들이   되면 트래킹 한번 할겁니다ㅎ~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아름답고 멋진 새봄   맞이가 되세요.

손장혁 요한님 벌써 삼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있는 이때 갑자기 날씨가
살살하여 겨울 패딩을 입게하는군요
주변에 매화는 벌서지고 성질급한 벚꽃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대 말이죠
이런 환절기에 늘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 잘보네시기 바람니다.
*
봄 / 님 잊을 수 없는 봄은 언제 어느 곳에서 얼마나 실려올지 창밖을 쳐다보는 설렘과 주춤거림 봄비 오는 소리에 실려오실지
젖은 가슴 끝없이 흐르는 빗물 비닐하우스 위로 하얀 달빛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그리움만 적어
보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 자기 자신을 드려 이루신 하고 영원한 속죄 ) ***

11.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
손으로 짖지 아니힌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
( 히브리스 9 ; 1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주말을 맞아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거운 ***
하루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날씨는 좋은것 같으나 아직 ***
까지 이른 봄이라 조금은 춥고 그러나 믿음의 자녀로 우리는 교회로 ***
찾아가 성령님께 경배드리고 주어진 사역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사랑해요,***
***
...♥♥ 차한잔의
...ζξ ..여유를
┌─┬┐즐기는
│♥.├-즐건 일욜
└─┘ 보내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다시 일어서는 일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은
솔바람이 불어와
몸과 마음의 청량제가 되어....
화사한 봄날처럼...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가득한
봄향기가 유혹하는 날
봄길따라 힐링 하는 휴일길이 되어 보세요~
휴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오늘도.
正心으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세번이상 웃으며 실천합시다
요한님의   잘   삶을   제가   보증합니다

자기만   잘   삶이 며  

또한   많은이게     보여   행복하도록   하심은

님   사랑입니다

요한님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휴일을 만들어 가세요~~~
손장혁 요한님 밤새 하세요
3월17일 일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월도 중반을 지나 이제 종반으로 향하고 있네요
봄 꽃내음은 향기를 뿜어 손짖을 하는데
농촌에서는 지금이 한창 농사준비를 해야하는 시기
사랑하는 벗님 어디 어느곳에서 봄의 향기를 맞이하드래도
늘 건강이 먼저라는 것 있지마시고 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기시길 바람니다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괴로움이 있어도 외롭고 슬프다는
말 차마 못하고 삽니다
외롭고 슬픈 말 남한테 들으면나도
덩달아 외롭고 슬퍼지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을 아끼며 삽니다

♬ 피안의-메아리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잘 길들인 말처럼. 모든 감각이 잔잔하고.
교만이나 고민이 끊어진 사람은
神들도 부러워 한다.(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붓다는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트레킹순간을 담으셨네요.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워요 ........^&

아침날씨 차네요
한낮에는 포근해 질듯 ....
미세 먼지는 좋다고 하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족과 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
안녕하세요?
은은하게 퍼지는 봄꽃내음처럼,
기쁨과 행복이 은은하게 퍼지는 하루 되세요~!!!
늘 반가운 요한님~
서울둘레길 2코스 용마 아차산 코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전 몇일전 1코스를 4년만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엽서 만들 자료를 위해...

날씨는 포근하지만 일교차가 심한 일요일의 아침,
푸른 생명이 돋아나는 따뜻한 봄의 기운이 가득한 봄날입니다.
봄소식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즐거운 주일, 보람있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좋은 날씨 입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휴 ╋╋일┏━┓행╋복╋하세요
╋┗관━┛╋╋┗악━┛╋╋┗산━┛拜上╋
━━━━*◁사랑 가득한 날.▷*━━━━
휴일에도 함께하는 마음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웃음은 복을 부르고
만병 통치 라고 하네요
오늘도 봄의 따스함과 함께]
많이 웃으시면서 좋은 하루 보네세요
언제나 고맙구 감사 합니다
태동을 지피는 봄향기
맑은 음표와
맑은 웃음소리가
축복에 선물로
생동감을 느끼며
활기찬 에너지을 얻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봄,봄,봄!!~
듣기만 해도 정말 가슴 설레이고 기분이 좋은 단어입니다.
양지에는 새싹들이 파릇파릇 움터 나오는 모습이 참 이뿝니다.
오늘도 따사로운 햇빛과 같이,,
포근하고 보람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만,
아첨하는 자는 칭찬으로 우둔한 자를 사냥한다.

ㅡ소크라테스 ㅡ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오늘도 반가운 벗 손 장혁 요한님
꽃샘추위도 물러갔나요
냉기는 흐르지만 봄기운이 더해가는 화창한 봄날의 일요일입니다.
3월도 중순을 넘었고요.
겨울임에도 겨울 같지 않은 계절을 보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겨울을 상징하는 눈이 생각보다 안와서 인 것 같습니다.
나들이를 기기에 따뜻한 봄날
행복함이 넘쳐흐르는 추억의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14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세상의 아름다움
산에는 꽃이피고 아직 찬바람은 머물고
떠나줄을 모르는데
따뜻한햇볕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서울 에도
아름다운곳이 많습니다 용마 아차산코스 트레킹 풍경
마음에 담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둘레길 멋진 시각으로 담으셨습니다...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봄날의 휴일날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미세 먼지도 없는 편인듯 하지요
약간의 바람은 있어도 포근한 휴일일듯 하네요
여기 저기서 꽃들이 피어 나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인연으로 행복한 시간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애쓰셨어요
온 장안을 다 둘러서 아차산으로 용마산으로 .....

낯익은 곳이 보여 반가움에 한참을 들여다 봅니다
내가 다니던 세월의 아차산이나 용마산 모습
많이 바뀌었네요

다음번은 어디로 가실꼬 궁금증이 생깁니다
물론 기대치도 높구요 ...^^
새해에 다짐했던 일. 아직까지는 잘 진행되고 계시죠.
붉게 솟아나는 태양을 보며 빌었던 그 소망 이루시길 바라구요.
매일 매일 축복된 날들 되세요.
용마 아차산 둘레길 잘 보았습니다.
아직 그쪽은 가 보질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 참 좋은
둘레길 이네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평안하신한주 보내십시요. 공감꾹~^^*
서울 둘레길 2코스 용마 - 아차산 코스를 트레킹 하셨군요
둘레길에 아직 꽃을 볼수 없지만 봄이 왔음이 느껴집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우와 멋져요
블로그친구 역마살이란 분은
제주도 둘레길 전체를 완주했더라고예
그런
의미있고
계획있는 걷기
참 존경스럽데요
요한시진님도 역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