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구례 산수유꽃축제 2019 봄꽃축제여행 | 전라도 여행지
손장혁 요한 2019.03.14 17:16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오늘은 기달리는 금요일 입니다.
뜻깊은 날되시고 언제나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봄은 모든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파릇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웃님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한달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멋진 삶속에 기쁨이
가득한 날되시고 언제나 꽃길만 걸어가는 날되시길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0^)/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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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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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겁고 신나는 불금 되셩.

자식의운명은 언제나 어머니의 손에 달려있다.

---나폴레옹---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이제 산수유축제에 마음을 빼앗기겠습니다.^^
다녀갑니다.


공연,
해보면 압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걸,
이 학생들은 연극이나 춤이나 노래를 배워서 해
본적이 없는 학생들이지만마음을 모아 해 냈습니다.
거기에 봉사를 다녀온 곳의 마음과 행복을
담아서 ....
참 장한 학생들이라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어느새 주말로들어서는금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일상이길 바랄게요
봄꽃정보 감사드립니다
늦둥이 꽃샘 추위가
마지막 기지개를 펴는가 봅니다,
눈비 소식도 전해지고
조석으로는 아직 바람이 쌀쌀합니다
각별히 건강 조심하셔야할것 같아요

물이 맑으면 달빛이 숨여들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둥지를 틀고
아름다운 꽃이피면 벌 나비가 찾아와
행복의 열매를 맺게 해준다고 하지요,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빌게요 ^^
안녕하세요. 세월이 빨라 어느 덧 3월도 중간입니다.
더불어 3번째 불금을 맞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眞情한 親舊, 友情, 그리고 人生 ♣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그라시안)-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다.
-(헤르만 헤세)-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
-(키케로)-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때 행복하다.
-(러셀)-

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
-(무어)-

친구가 없는 것만큼 적막한 것은없다.
우정은 기쁨을 더해주고
슬픔을 감해주기 때문이다. 
-(그라시안)-

∇`)/,·´″"`°³оΟㄱl분좋은 날──
 ))
┃♡┃┓
┃▦┃┛따스한 차 한잔
┗━┛ 놓고 갑니다.행복한 날 되시길요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금요일┃┃하루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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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솔 ˚♡。
손장혁 요한 블로거님 ^^
잘못된 샤워(Shower) 습관은 오히려 우리의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심코 해왔던 샤워(Shower) 하실 때 피해야 할 습관에 대해서 게시를 하겠습니다.
첫째:쌓여진 피로를 풀기 위해서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를 하시는 사람(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피부에 매우 좋지 않은 습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샤워(Shower)는 42도 이하의 물로 최대 2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계속해서~).
정성으로 게시하신 <2019 전남 구례 산수유꽃 축제>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아파트 정원 내 하이얀 목련(木蓮)의 향내음과 함께 열정적인 금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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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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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남덕유산 드림
오늘도 반가운 벗 손 장혁 요한님
봄 꽃 축제라 하면 산수유가 빠질 수가 없지요.
흐드러진 산수유속에 파묻히고 싶은 오늘입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18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오늘도 다녀갑니다:D
어느새 3월 중순이 찾아왔네요~
전국 곳곳 오늘 오후부터는 눈비소식이 있다고 하니
날씨체크는 꼭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이번주도 고생많으셨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길 바랄게요 ♥
가가이 지나친 기억이나네요
잘 보고갑니다
봄이 선물하는 아름다운 꽃 산수유 네요.
계곡물도 맑고 버들강아지도 귀엽습니다.
화창한 날의 산수유 멋진 포스팅 잘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간밤에 잠설치게한 천둥과 번개의 비 ...
바람에 드세게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요한님 안녕 반갑습니다.
여유를 느끼게 되는 불금,
차 한 잔에 마음을 맡겨봅니다.
산다는 것 잠시 재쳐두고 봄의 향기에
취해보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주의 노고에 휴가를 주는
선물같은 주말을 맞으십시요
-가을비 드림-
참 아름답고 멋스러운 포스팅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온몸을 움츠려들게합니다.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린후 봄꽃에 생동감을 주네요.
3월도 하순에 접어들고 춘분春分이 지나며 낮이 점점 길어갑니다~

어제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2가지 - 어제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휴일 외부활동,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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