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5)

157km 서울둘레길 6코스 안양천코스 트레킹 구간거리 18㎞ 소요시간 4시간 30분 난이도 초급 | 서울둘레길 성곽길
손장혁 요한 2019.03.30 21:00
우리 인생 삶은 남을 위한 것 이 아닙니다.
나 자신에게 오롯이 주어진
귀한 선물이지요.
남에 의해서 좌지우지 될 만큼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남들이 뭐라고 하던
상관없이 내가 가장 소중하다고
믿는 그 일을 위해서 힘차게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행복과기쁨과
행운이 함께하길바랍니다
짧아서 아쉬운 3월이 가고
4월을 맞이하러 봄비가 내리는 날
겨울이가 마지막 시샘을 하며
쌀쌀한 바람까지 몰고온 3월의 끝자락
주말 움츠렀던 어깨를 활~짝 펴고..
새로이 맞이하는 4월의 살랑살랑 봄바람에 마음을 맡겨 보시고...
매일매일이 행복한 4월 되시기만 바랄께요,,,ºººㆀ거암ººoo˚♡㉧
안녕하세요..!!
3월에 끝자락이자 마지막
휴일이기도 하지요..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들도
단비에 한층 더 파릇해지고 서로
키제기를 하게 되겠지요..
전 오늘 비가와서 모처럼 방콕하면서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낮잠도 자고
가족들과 김밥도 만들어 먹으면서
행복한 휴식을 취한 휴일이었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주말 행복하고
포근한 주말밤 되시길 바랍니다..
비 조금 뿌리더니 많이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하네요.
따뜻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야외 꽃구경
가시길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 4월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 ) ***

18,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 ***
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
( 히브리스 13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
날이 가면 갈수록 봄꽃들은 만발하게 펴여나고 ***
향기로운 꽃내음이 어디를 가나 진동하는 이때에 미세 ***
먼지라도 우리의 곁에서 멀리 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현실입 ***
니다 그러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나들이를 묶는 비가 내리는가 ***
하면 우박과 강풍이 불어 사다리 차가 넘어지는가 하면 건설하는 리프 ***
터가 넘어져 인근에 있는 차와 여러가지 피해를 입는 불상사가 일어난 회귀한 ***
하루 이며 아마 주일에도 날씨의 변화는 있으리라 믿고 우리님들 변화에 조심하세요, ***
***
안녕하세요?부득이 늦은시간 글 드립니다
분명 안부글을 드린것같은데 않보입니다 그런데도
고운 발걸음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고운분 마음이 변함없는분   가정 하시는일 축복빕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휘몰아쳤습니다 여긴 비바람이 날이좋았다니 축복입니다.요한님이
고우셔서 하늘도 도운듯합니다.벚꽃향기가 전해집니다.
늘 건강빕니다.
...*'*'*.
*.*.*.*.* () ()
*'*'*'*'*'(''*)
  ] [  (")(")o
좋은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세월은 쉬지 않고 잘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생각만큼 그리 길지가 않습니다.
잘 살았다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말 하루도 뜻있는 결과가 나오는
좋은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_^

방문 고맙습니다
늘 웃으면서 좋은 시간
들 보내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대단합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봄을 속삭이듯
내가 사는 서울 한강변 매화꽃 봉오리도 조금씩 열어주고 있습니다
숲 깊이 자라는 섬세한 부분까지
과거와 현재를 자족하면서 초록섬을 조금씩 열어보고 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만남의 인연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 마음을 읽게 하고

볼 수 없는 두 눈은 마음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동자를 만들어 갑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 글 속에서
찾아다니는 소중한 인연

글로 여물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글로 만난 사이기에 더욱 진한 인연으로....

그렇게 우리들의 인연은 한층
높이 싸여 가는 것입니다.

♬ 피안의-메아리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부처님을 비방하면 무간지옥에 떨어지며,
성불하는 공부하면 천상에도 가고,
자유자재하여, 윤회를 벗어 날 수도 있다,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붓다는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깜짝 추위가 지나고
훈풍이 살짝 밀려옵니다.
3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4 시간 30 분의 157 Km 구간이
난이도 초급이라시니 시작부터 긴 한숨~
서울 둘레길 완주 인증서도 서울 시장께서?
벚곷이 맞아주는 저 길 쯤에서 오랜 옛 추억
하나 떠올리며 자전거에 올라 탑니다, 요한님. ^^*
요한님!

완주 인증서 받으신분!
넘넘 멋지세요,   그 긴 157km나 되는 머나먼 길을요
글쿠,물에서 저 큰 고기가 펄쩍 뛰는것 어지 담아오셨을까?
참 말로 놀랍습니다

잘봅니다
행복한 휴일 맞이하셔요
연두색
삼월을 마무리하는
삼월의 마지막 입니다
아름다운 삼월의 추억 세겨담는
즐거운 휴일길 되셔슴   합니다~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오늘하루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매   화  

                               박수만이 박수 박수

어쩌면 저리도   예쁘게




눈   마다   하얀   꽃을   피웠는지  




나 혼자 보긴   너무   아까워  




길   옆에   옮 겼내  




지나는   길손마다   사랑보내니  




나도   저   꽃처럼  




사랑  




받고   싶내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손장혁 요한님 밤새 하세요
3월31일 일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월의 마지막날 아침 겨울이란 동장군이 이렇게 떠나길 실어하는가
천둥과 번개을 동반한 우박까지 내리게 하더니
그래도 분이 안 풀리는듯 우령찬 바람소리로 온 세상을 흔들어대는
환절기 사랑하는 벗님 늘 건강조심하시고 아름다운 오늘 되세요
어둠이 내려 앉은 하늘
먹구름에서 눈과 우박이 내리고
이게 봄인가 겨울인가 ?
변화 무쌍한 날씨!!
어느새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화사한 봄날
오늘은 묵은달 잘 마무리 하시고
새달을 희망으로 가득 채워보시는
행복한 휴일되세요~~~
안녕 하십니까
파릇한 새싹이 이슬을 머금고 생명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봄의 계절 사방에서 예쁜 꽃들이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계절 입니다
부산 벚꽃은 일찍 피어 비바람에 서서히 지면서 철쭉꽃이 피겠습니다
봄 날씨에 생각하신 일들 잘 되시길 기원 드리면서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손장혁 요한님
안녕하세요
안양찬 둘레길의 모습 잘보았습니다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3월의 마지막 주일 아름다운 봄꽃들의 향연 처럼 우리의 마음도 활짝핍니다
건강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워요 ...............^&
벌써 3월 31일 말일이네요
오늘 맑은날씨에 바람이 좀 불듯..... .
개나리 목련 진달래꽃이 다투어 피네요.
좋은 사람과 꽃구경 가고푼 휴일 ....
미세먼지는 보통이랍니다.
가족과 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
겨우네 꽁꽁꽁 엄동설한의 역경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날 쌩끗이 얼굴을 내밀며
싹을 티우고 꽃을 피우는 식물들이 정말
신비로운 세계에서의 생명들 처럼 느껴집니다,

봄바람이 매우 사납게 불어 대더니
이제 막 터트린 하얀 목련 꽃잎들이
바닥에서 뒹구는 것을 보니 쓸쓸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봄날씨가 확연한 3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손장혁 요한 블로거님 ^^
유용하게 The Weekend 보내시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3월 마지막 날 '유종의 미' 거두시고,
제 자신은 今週에도 SHOP 사정으로 Trekking을 갈 수 없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정성으로 게시하신 <서울둘레길(157km) 6 COURSE 트레킹(18km)>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매사 웃음(笑)과 행복이 생겨나는 일요일(SUNDAY)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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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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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남덕유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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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함없는 사랑과   ♪♬
     ♪♬ 배려에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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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오늘도 알찬 계획 세우시고 봄 소리에 귀기울이며
자기 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빛 내는 하루가 되었음 하네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일요일 되시고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오늘도 웃음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고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며
행운이 함께하는 편안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울 둘레길 6코스를 완주하셨네요
이로써 서울 둘레길 157km를 모두 완주하신건가요
축하 드립니다^^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쉽지 않는데 끝가지 완주를 하셨네요
마지막 6코스를 완주하시면서 "난 해냈다" 라고 하셨을 것 같습니다ㅎㅎ
요한님
꽃향기 가득한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늘 반가운 요한님~
서울 둘레길 제6코스, 금천, 구로, 영등포, 강서를 거치는 지루한 길
꽤 짧은 시간에 완주하셨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3월의 마지막날 아침, 아쉬움속에 새달 4월에
희망을 품어봅니다. 미세먼지로 얼룩진 3월 이였지만
봄꽃은 화사한 미소로 다가오니 4월은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새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일되시기를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 날 꽃샘바람에
조금은 쌀쌀한 아침입니다.
함께 할수있어 행복한 사람
미소짓는 친구님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늘 따뜻한 고운글로 함께 해주시는
고마운 마음에 해맑은 미소 날려 보냅니다
봄이 무르익어가는 좋은 계절에
좋은 일들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3월 마무리 잘 하시고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주에도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빗나가서 벚꽃들의 향연을
즐기고 있습니다.작은 거리축제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3월의 추억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싱그럽게 닥아오는 4월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알찬 계획 세우시고 봄 소리에 귀기울이며
자기 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빛 내는 하루가 되었음 하네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일요일 되시고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오늘도 웃음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고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며
행운이 함께하는 편안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손장혁 요한님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차갑고 변덕스럽습니다
오늘 아침도 쌀쌀한 날씨네요 어제는 비.우박도 내리고..
그러나 봄은 여기저기서 꽃소식을 전합니다
진달래도 피고 개나리 목련꽃망울도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트릴듯합니다
아름다운 이계절 봄 향취 많이 취하시고
고운 미소짖는 즐거운 휴일되시길 기원합니다
청솔을 찾아주신 친구님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시고
언제나 친구님의 고운 우정 잊지 않을께요
우정 영원하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울둘레길 완주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님의 열정적인 삶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