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나 무 /류시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5.27 07:59
'아낌없이 주는나무'란 책이 떠오릅니다.
시와 사진 참 어울립니다.
아침에 보는 자연의 풍경은
눈을 편하게 해 주는군요. 잘 보고 가요^^*
우리집 앞 나무는 내가 아플 때면 새들을 모아 희망의 노래를 불러 주었다.
좋은글과 사진
마음을 평화롭게 합니다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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