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다시/박노해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6.28 14:46
생활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친구에게 이시를 보내주었던 적이 있는데 이렇게 보니 또 새롭습니다.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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