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바람의 시/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6.22 19:57
요한님

처음 문간을 들어서자 마자 맞닥뜨린 풍경앞에서 잠시 숨을 고릅니다
한참을 그렇게 멈추었다가 지구를 반바퀴나 돌아와 있는 이 순간에도
이렇게 고운 자연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셨음에 감사드린다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네요^^
복잡한 속세를 떠나 산새에 잠시 묻히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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