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이해인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6.27 07:45
호박꽃이 말을 걸고 있군요...
너무 예쁜 사진이 부럽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나비도 여러가지 작은 들풀같은 꽃들도 이젠 보기가 힘들지만...
호박꽃은 더욱 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
낮엔 해님이 밤엔 가로등이 환히 비추어
호박이 열리지도 잘 영글어 늙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오시는데 귀한 사진을..^^
귀한꽃을 올리셨네요.
저는 호박꽃을 참 좋아 합니다.
밉게 생겼다하여 호박꽃에 표현 하지만 호박꽃을 보고 있노라면
너그러움과 여유로움 넉넉한 포용력이 있는 아름다운 꽃이라고 느껴 집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 하세요.
으...음! 무심코 제 블로그에 남겨진 '요한님'의
흔적을 쫒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눈이 시리도록 맑고 투명한 사진과 음악에 잦아들어
잠시 상념에 빠졌다가 갑니다...
(전 가끔 조용히 들러서 보고 가곤하지요... ㅎㅎㅎ)


참 그리고 저는 "가슴으로 쓰는 글..."이라는 자그마한 카페의
민달팽이라고 합니다.
이름 그대로... '사랑'이나 '그리움' 타령(?)이 아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대부분 자작글로 내려져 있답니다.
연재되는 수필이나... 단편소설(?)도 있구요.
비공개 카페는 아니지만... 무작위로 회원을 긁어 모으지는 않구요.
제가 직접 님들의 블로그를 찾아 다니면서

"아... 이런 분께서 우리 카페에 계셨으면......"

그런 마음이 전해지는 분들께만 이렇듯 조심스레 초대의 글을 남긴답니다.
그래서 고만 고만 하시고... 조용하니 차분하신 분들만 함께 하고 계셔요.
혹 시간이 되시거나 관심이 있으시면 한 번 다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원정보공개'니 '가입인사'니... 특히 '등업신청'같은 번거러움은 전혀 없답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이만     총 총...


                                           카페 "가슴으로 쓰는 글..."


                                                                                   민     달     팽     이     남김.

(카페 오시는 길은 제 블로그까지만 오시면 됩니다...)


호박꽃을 이렇게 보니, 참 달라 보입니다. 그래서 꽃은 뭐든 아름답다고들 하나 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희 "가슴으로 쓰는 글..."을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요한님!
가입인사방에 요한님 환영의 글 올려 두었구요.
그리고 우리님들께 요한님의 소개를 드리기 위해
바로 이 작품은 빌어서 옮겨다가 놓았습니다.
본디는 가져 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 말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시간 나실 때 카페에 들리셔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렇게 이쁜데

왜 못생긴 여자를 호박꽃에 비유하지요?  
















































































좋은글 마음에 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좋은 글과 사진 잘보고 담아 갑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호박꽃을 피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앗네여 쉽지않은 작업인데염...
이해인님의 글과 멋진 사진 감사히 봤습니다.
귀한 사진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담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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