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내가 사랑하는 사람/정호승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6.29 07:18
아름다운 꽃입니다.
아름다운 시 이구요.
조금은 울적해지려는 마음을 가볍게 해주시는군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시와 예쁜 꽃이 있어 날마다 오게
되는 이 곳이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늘상 좋은시 음악들 즐감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운치 있는 유월~
이제는 막바지에 접어 들고 있네요~
요한님도 서서히 깊어가는 오후 뜻깊게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쁜꽃과 시어들,송이가 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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