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풀꽃의 노래/류시화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6.30 15:37
너무 아름다운 꽃,,그리고 곤충
배경 음악 동요까지...싱그럽네요

요한님께 직접 찍은 작품인가 봅니다
정말 멋지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노래도 꽃도 나비, 벌꿀도 ...

눅눅한 가슴 산뜻해지는 귀한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의 요정되어 예쁜 꿈.,..나도 꾸고 싶군요...
와, 경쾌하고 신납니다. 마음이 마구 날아다니는 듯하구요^^ 어찌 그리 사진을 예술적으로 잘 찍으시는지......감사합니다^^
구경잘하고, 좋은노래 듣고 갑니다. 아이들의 동요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갑자기..바람이고싶습니다..
나에게...맡겨진..모든것을..잠시내려놓고..
훨훨..날아가고싶은..마음..
어디로갈까나??
너무 잘찍으셔셔 감히
명함도 못내밀겠습니다.
움직이는 사진
감동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사진 감상 하러 종종 오겠습니다.
동요들으며 좋은사진에글에 취하고 갑니다
우와~~~
잠자리다.
밤새 천둥번개가 치더니 비가 제법내립니다.
그래도 시원하지도 않고 꿉꿉함만 더하니... ㅠ.ㅠ
초록 배경의 나비와 잠자리가 참 생기있고 좋은 느낌을 줍니다.
저~~~
잠자리와 나비그림을 제 블집에 퍼가도 될까요?
안되신다면 .....   ㅠ.ㅠ
부디.... 허락하소서.
엊그제 일박이일로 피정 다녀 왔는데요. 밤새 어찌나 청개구리가 울어 대는지..
우리가 묵고 잇는 숙소까지 청개구리가 들어와 난리가 나기도 했지요.
그런데 왜 그때 요한 형제님이 생각나지요?
꾀꼬리 같은 어린 소녀의 동요 노래가 정신적 정화됨을 느낍니다
싱그럽고 생동감있는 사진속에서는 새 희망과 꿈을 얻어봅니다
너무나 고은 사진들입니다~^^*
느낌만으로 제가 앉아있는 서재까지 향긋한 들꽃향기가 전해저 오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 우울해지기 쉬운 마음으로 건강 잃기 쉬운 계절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예뻐요.   잘 찍는 방법도 좀 알려주시지..^^   담아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사진과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