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장마 / 용혜원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7.03 18:28
잠시
저는
1970년대로
추억여행을 떠납니다.
사진과 시와 노래로 인해...
감사합니다.
가슴이 차분이 가라앉아     저~~세월을거슬러   추억으로타박타박....
참으로 감사 합니다
시와 이야기님, 달맞이꽃님.
가끔은 흘러간 세월을 되돌아 봅니다
미숙하고 부끄러운 일들..
젊은 객기 하나로 달리던
그래도 가슴은 뜨거웠던 시절을..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