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치악산-당신이 살지 않은 삶/조안 셀쩌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7.03 19:42
아름답군여..
글도 음악도...감사^^
마지막 부분 '동네 건달들이 더 자주 전화하게 할 것을'에서 약간의 당황함(?)과 웃음이...^^
단풍으로 물든 시간에 다녀온 치악산~~
이젠 눈이 많이 쌓였을 겁니다. 고운밤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