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산 입구의 팻말에 적혀 있는 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7.05 21:42
세상의 흔한 것들을 통해
저리도 아름답게 표현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게만 느껴집니다.

부럽고 또 부럽기만 합니다.
늘.. 멋진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지는 언제쯤 저렇게 이쁘게 잘 찍어질까요...^^;;

꽃향기에 묻혀버렸습니다.
이제 집에 가야지요.ㅎㅎ
멋진사진과 좋은글   넘좋군여...
"당신 멍든가슴에 연고를 발라 주리라"
감사^^*
어머나..........빨간잠자리......
왜....잎도 하나 없이 뚝~ 꺽인 가지의 끝
아픈 상처에 매달려 있는걸까요
사진이 詩를 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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