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숲에서 쓰는 편지/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7.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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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정경입니다.
요세비님의 형님이시라구요?
전 요세비님이 여자인줄만 알았던...눈치 엄청 없는 사람입니다.ㅎㅎ
사진이 참 정갈해보입니다.
숲이 좋구요.
아하...요세비가 요셉의 풀어 쓴 말이군요. 이런...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푸하하하...
너무 아름다워 스크랩 해갑니다. 주님의 은총이.......
아 ! 그랬군요 요셉님 형님이셨군요 어쩐지 님의 사진 보면서 요세비님과 분위기가 비슷 하다고 느끼며 하나 하나 넘겨 봤는데 ... 글과 어우러진 세상 에쁜 모습 담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가끔은 世上이 너무 아름다워
주체할수없이 가슴 뛰는 일이많습니다 ,
님 에 숲 작품을보고
또 가슴에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
잠시 추스리고 ...~~```
가끔은 世上이 뒤집어져도
모른체하거나 눈치채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
요한님 ~``덤으로 생긴 올 여름 이다 생각하시고
지혜롭고 살맛나는 여름 맞으세요...**^^**
숲이 좋아서 숲찿아 왔다가 머물렀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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