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당신은 누구십니까 / 도종환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7.09 22:32
참 아름답습니다.
양수리 용늪의 연꽃 보러 갈랍니다.
건안하소서^^*
상처를 씻을     한 접시의 소금을     빈 갯벌앞에 놓고~~의미없는 고통은 없다,
우리에게 회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주님,
한 접시의 소금은 내게 성서 로 이해되어진다. 그 말씀안에서 우리의 삶을 다시
찾아낼수 있는, 회심은 일어나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 마음자리 안에 머무른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되는...
당신은 주님이십니다. +     찬미예수님.
요한 형제님 주님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전 체칠리아 입니다.
그제 근무지에서 보고 스크렙해 가면서, 한글을 읽을 수는 있어도 쓸수는 없어서
인사도 못 드리고 그냥 담아가,죄송합니다. 샬 ^**^롬.
사랑하는 고은님
편안히 잘 줌셨어요
반갑습니다
휴일은 겁게 잘 보내셨어요

좀전 까지 내리던 비는
잠시 소강 했는지 주춤거리네요
아침 출근길 미소 담고
거운 맘으로 출발합니다

축축하게 젖은 나뭇잎들이
비를 별로 반기지 않는 모습이네요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인지
출근길 옷 차림들이 얇은 긴팔들이
많으네요
기온이 선선함을 넘어 조금 싸늘하네요

사는 곳은 다르지만
늘 마음안에서 예쁜 미소로
함께하는 고은님 생각만 해도
미소가나는 그냥 좋은 사람입니당

마음이 조금힘들때
위로가 되어주고
보듬어 주고 토닥여 가면서
서로 위로가 되는 사람
늘 함께이고 싶은 사람
우리 그런사람들이어서
행복합니다

비록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길이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사이에서 살고있음에
행복하다 말 할 수 있답니다

정성들인 작품과
좋은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이런날 감기조심 해야겠어요
고은님도 감기조심 하시고
건 월욜 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가득한 한주간 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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