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김형경의 <세월> 중에서 경복궁 향원정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7.24 00:00
맞아요....
어떤경우이던,,,
삶이란...       결국 자신이 책임져야할 자신의 몫인거지요....
누구를 원망한들...후회한다고 해서...되돌릴수없는거니까....
그사람의 자리에 있어보지도 않고 남을 판단한다는것도 ...
다 나름데로의 세상의 이치가 있다는말도...
생각이 깊어지네요..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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