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휴가 때의 기도/이해인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7.27 00:02
정말 아름다운 단어들 뿐아니라...
마음조차 고요해지는 사진들...
잠자리 날아갈까 숨소리죽여가며 보게되네요...
좋은 글, 사진 음미하다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지만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 만사형통 하시기바랍니다.
자연이 주는 즐거움은 무궁무진 합니다.
고운님들이 계시기에 앉아서 천리를 봅니다.
좋은날 되세요. *^_^*
꽃향기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너무 멋진 순간들인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은 소나기가 오더니
더위가 좀 수그러든것 같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접사촬영의 달인 요한 선생님!
기가 막히는군요...!!

저는 젤 위 저 잠자리를 눈여겨 보는데
어떻게...끙!! ㅎ

자연의 모습을 한순간에 잡아내시는 저 솜씨를
언제인가 함 배워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복되고 귀한날만 있으시길...
과찬의 말씀이지만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에 들릴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다재다능 그 자체이며 강한 흡인력을 느낍니다
항시 즐거운 날들 되세요
잠자리의 몸 색깔이
숨을 멎게 하네요.
어찌 그리 오묘한가요?
주님의 솜씨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요한님의 솜씨가 합쳐져
저희들의 시선을 머물게 하는군요.
휴가철이지요?
시와 이야기님,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건강조심 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물방울을 잘 찍으신다는 요한님이세요?
모든 사진이 다~~놀랍네요.
평산님 반갑습니다
저는 물방울은 찍은적이 없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위에서 두 번째 잠자리는 처음 보는네요
사진이 참으로 좋습니다.
멍석바위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름은 모르고요
연못주변에서 많이 보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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