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희망/천상병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8.05 06:52
요한님..........

참 눈물겹도록 아름답고 고운 꿈들입니다.
저 작고 여린것들의 삶도 가까이 들여다 보면
얼마나 많은 고통의 순간을 지나왔을 것이며
얼마나 또 가파른 삶의 여정을 지나야 할 것인지..

우리 사람의 삶도 .. 우리와 다른 생명이 보았을 때
저토록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언제나 좋은신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향기롭고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멋지십니다...^^
등대지기a님, 반갑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정말 멋있습니다.
나비의 선명함...
감사합니다. 생각이 많은..님,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천상병님의 희망이라는 시가 유난히 가슴에 와 닿네요.
살아생전에 그분은 고단했을 삶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며
돌아갈 곳을 분명히 아셨던분, 순수함을 잃지 않으셨던 분이라 생각합니다
유한나님, 편안한밤 되세요

와~~
정말 근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은 꽃님,
님의 가정에 평화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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