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향기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8.11 16:41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으면...
그런 거로군요

맨 아래 사진은 풀무치인데 녀석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귀한 사진 올려주시는데
오늘은 요녀석 때문에 더욱 귀한 만남이 되었습니다

평안하소서.
저도 해질녁 눈 어두운 잠자리, 메뚜기, 개구리 못살게 굴던 어릴적 생각 나네요
어딜 가도 흔하던 것들이 이젠 만나기가 쉽지않네요. 멍석바위님, 좋은날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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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 사진은 어릴적 경상도 말로는 "홍굴레" 라고 그렜거든요.
메뚜기 잡다 홍굴레 한마리 잡으면 굉장히 기쁘죠!
꽈리랑" 정겨운 추억입니다! 잘보고 갑니데이~
살인미소님, 반갑습니다
서울서는 때까치라고 불렀죠,
날아가면서 때.때..
소리를 내면 쫓아 다녔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이제야 향기와 냄새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네요~
아름다운 향기로 남고 싶습니다.
향기로우신 분, 활기찬 한주간 되세요
정호승님의 향기..
아,, 좋네요. 당신의 마음에 창을 달아드립니다..
요 위의 꽈리 한번 벌려서 꽈리 불어보고픔이..
지나다 문득 스치지 못하는 사진에 머물다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감사함....
반갑습니다. 사이다님
편안한 밤 되세요
해바라기 너무 예뻐요.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와 버린것 만 같아요.
요한님
어디로 출사 나가세요.
넘 이뻐서 저두 흉내라도 ,.....ㅋㅋ
잘 보구 감상하고 가요 .
요한님 오늘 많이 덥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파란드림
아직은 덥네요, 파란님
요즘은 신구대학교 식물원으로
다니고 있어요 날씨가 더워서
갔다 왔다 1시간 한바퀴 돌아보는데 1시간 정도
더워서 오래 있지도 못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싱그런 모습들이
금방 가을속에 있는 착각이 드네요

좋은사진 감사~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그예날 학창시절
한뼘이라도 치맛자락을 올려보려 애쓰며
요리조리 멋을 내는 제자들에게
"멋이란?
내는게 아니라 풍기는 것이란다."
라고 칠판에 적으시던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그래요, 향기는
코끝에 스칠듯 말듯
그렇게 스쳐야 아름다운것을.........
늘 좋은글과
멋진 사진에 반한답니다.
요한님!
제 방에 요한님 사진방을 만들어서
옮겨놓은거 아시죠?
.... 허락도 없이.........^^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이슬님,
항상 기쁘고 즐거운 날 되세요
향기의 새로운 정의를 배우고
아름다운 사진에
머물다 갑니다.
반갑습니다. 시와 이야기님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향기 들고갑니다... 감사 ^^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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