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과꽃,상사화,...말의 빛/이해인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5.08.18 00:15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서하세요

이 말들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에 가득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다 이루시는 하루 되세요
언제나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멋진 작품사진으로 볼거리를 주시고
좋은 글로 깨우침을 주시니
잠시 머물다 가는 길에 쉼터에 쉼이요
갈증에 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항상 좋으신 말씀으로 제게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만사형통 하시고 기쁜 날 되세요
밑에서 세번째 꽃은
어려서 소꼽놀이 하면
귀에다 귀걸이 처럼 걸었던 꽃~!
멘 밑에 꽃은 채송화 꽃.........
담밑에 화단이나 집 텃밭 가장자리에
항상 소박하게 자리잡고 있는 꽃........
다섯개의 꽃이 눈에 익은 꽃이네요~
못처럼 옛추억 해보며~~~
^0^
네, 맞습니다. 과천 구세군 양로원 화단에서 찍었습니다.
눈에 익고 정겨운 우리 토종 꽃들이죠
샤프란님, 막바지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차고 즐거운 날 되세요
과꽃이 곧 필것 같군요
난꽃 채송화 하나는 잘 모르겠네요
어린 시절 많이 보던 꽃이라서
많은 추억이 살아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상사화는 이른 봄 4 월 초가 되면 아름다운 새싹이 땅속에서 솟아오릅니다.
얼핏보면 군자란같기도하고 어찌보면 원추리의 새싹처럼 보이기도합니다.
그런 새싹이 금방 쑥쑥자라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다가
6월달이 되면 그 잎이 완전히 말라죽어 버립니다.

그 후 7월 중순이나 8월달에서야 비로소 벌건 맨땅에서 꽃대만 기다랗게 나와 그 끝에 7.8송이의 꽃이 핍니다.

그래서 잎과 꽃이 서로 보지 못하고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남녀의 애틋한 사랑에 빗대어, 상사화(相思花)라고 부릅니다.

좋은 날 되세요
이곳에 올때마다 ..행복 가득안고 갑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
항상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님의 가정에 기쁨 충만 하시길..
예쁜 꽃을 보며 행복을 느낍니다.항상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나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아무리 많이해도 질리지않고 듣기 좋은말입니다
접사가 참 예쁘네요 영육간에 강건하세요
기쁨축복을빌어요 샬롬~~
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비가 오더니 더위가 좀 식었네요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기쁜 날 되세요
화려한 꽃잔치를 벌이셨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사랑의 눈길로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아..
비 개인 후
물기 흠뻑 머금은 분홍의 난 꽃을 저도 찍엇답니다
얼마나 싱그럽던 지요..
좋은날 이셨네요.더위도 주춤거리는
비가 오락 가락하는 하루였지요
향기롭고 아름다운 밤 되세요
어쩜 이리 예쁜지요~
앉아서도 아름다운 것을 보게 하셔서 감사해요.
샬롬^^
항상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곱게 봐 주신 님께서도 고운 밤 되세요
꽃이 너무 곱네요.
각각 모두 다..어떤게 더하고 덜하고가 없이..우리도 그럴까요?..아니 그럴수 있어야할텐데요.

꽃이름도 함께 올려주시면 좋을텐데요.
저도 꽃이름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아는대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키작은 나무님, 편안한 밤 되세요
너무도 이쁜 꽃 들입니다. 저의집에 꺽어다 놓아야 겠습니다.
반갑습니다.   sanchos님
비가 오더니 가을 문턱이네요,
편안함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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