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바다에서 쓴 편지 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8.20 00:01
사진 속 풍경 ,   남애항
찬장의 소금...
우리 주님이 그런 대접 받고 계시지요
혹 내가 그렇게 홀대하며 사는 건 아닌지...
그럴리가요.
멍석바위님은 항상 희망의 소금물 입니다.
기쁨의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멋있으세요 블러그가 알차서 볼것이 많았어요 요고 퍼 갈께요~~~
반갑습니다. 이은영님, 편안한 밤 되세요
어디 바다인가요?
너무 멋져요~ 글도 이쁘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동해 주문진 남애항입니다,
오징어 배가 들어오는 조용한 항구입니다
미즈님 편안한밤 되세요
분명한 가을입니다.
겨울바다가 보고싶은 사랑덩어리가
오늘은 요한님의 블로그바다에 정신없이 빠져 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 동해에 갔는데 ..
이 아름다운 바다를 실컨 보고 오겠네요^^
오늘도 좋아서 함께 가려구요 ~샬롬~^^*
자제분이 바다처럼 넓고 푸른 가슴으로 돌아오겠군요
사란덩어리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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