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한 송이 꽃/정채봉 <스무살 어머니> 중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08.22 00:02
수확의 계절이네요^^
모든 이들의 마음이 이곳에서 처럼 ..
늘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하고 축복하며 함께 갑니다^^
우리네 삶도 하루 하루 작은 수확.
모두가 풍성 했으면 합니다
언제나 함께하는   사랑덩어리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가을을 담아 오셨군요
제 고향을 보여주시는 것처럼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출사 때마다 조심하시구요
늘 건강하시길 위해 두 손을 모읍니다...
가을이 갑자기 다가 왔네요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하루 되시고
은총중에 기쁨 누리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해 진다는데....
자연에서 배울점이 참 많아요~^^
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행복하시고 활기찬 한주간 되세요
덜 여문 과일에서 풍겨나오는 풋풋한 향기...
좋은 글, 음악에 오랜만에 머물다가 갑니다
이런 기쁨을 주신 요한님께 감사드리며,,,
^^*
풀빛님 반갑습니다.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일 모두 다   이루시는 한주간 되세요
가을이 영글고 있네요.
아이들의 투명한 노래 소리와 더불어...행복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꽃사과님, 좋은 날씨네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좋은글....
꽃은 항상 그자리에서 그대로~
머물다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시길....
감사합니다. 우아현님
활기찬 한주간 되시길..
제가 아는 아추만 요한님인지 모르겠네요...반갑습니다
天聾地啞님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 가을이에요..
수확의 기쁨 어찌 농부만의 기쁨 이겠어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바른 생활님. 편안한 밤 되세요
가을이 한발 다가와 향기를 뿌리네요
멋진 그림에 혹하여 스크랩합니다
반갑습니다, 호당님, 편안한 밤 되세요.
밤, 대추 사과, 은행....
풍성한 가을이군요.
노랗게 익어갈때쯤이면
군침?흘리며 밤줒으러 가야지/^^

잠시, 나는 과연 어떤 꽃 일까? 생각해봅니다.
아침이슬 내려 앉은꽃,꽃중에 으뜸가는 꽃, 아침이슬님,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한님의 작품사진으로 가을을 벌써 만끽했네요
중간중간에 좋은글이 마음을 붙잡고 있네요...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참 가져가서 널리 알릴게요..양해하시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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