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뻐꾹나리 [작은 위로/이해인]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5.08.26 00:0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꽃이 너무 이뻐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아침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눈송이님, 기쁜날 되세요.
접사 잘 하셨습니다. 한 수 배워야 겠습니다.
과찬의 말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아고 요한님 제가 고맙지요..
매일 도둑 고양이 처럼 와서는 감상만 하고 가니요..
좋은 작품과 좋은 글을 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멋진 요한님...
비가 그친 상쾌한 날씨네요   즐거운날 되세요
보고싶은 하느님... 하는 기도의 소리가 가슴을 적시는 아침입니다.
아침공기가 맑고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치 비온뒤 하늘을 보듯...
꽃이 너무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무심코 지나친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속에서 담아 함께언제나 볼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저도 요한인데 반갑습니다 ..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요한 형제님, 반갑습니다. 은혜로운날 되시고
님의 가정에 평화와 은총이 차고 넘치기를 간구합니다.
하느님... 저를 적셔 주십시오...
참 뭉클한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푹 젖어 계시지요?
감사합니다, 은혜로운날 되세요
가시연 이네요, 제잎을 뚫고 나와 꽃이피는,,볼수록 신기하죠.
요한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그리고님, 오늘하루 잘 지내셨죠. 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늘~~~~~언제나 웃고 계신 모습이나 꽃들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감사합니다. 편한한 밤 되세요.
쓰러진 꽃들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요??
쓰러진 마음들은 또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요??
누군가를 위로한다는거 참 좋은 마음이죠!!
좋은밤 되세요.
마땅히 위로받고 위로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야생화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요한님의 사진을 보면서 느낍니다.
왜이렇게 예쁘게 표현도 되는구나하구요.

이사진들 보면서 저도 꼭 사진을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항상 좋은날 되소서...
졸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가시 연꽃과 붉은 인동... 오랫만에 봅니다.
아름다움이 가득한 공간이네요.
세상의 모든것을을 아름답게만 보실것 같은 분이라는 느낌이...
호숫가 달그림자님,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향기로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들려보았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군요.   꽃들 모습이   정말 예쁘고 환상적입니다.   짧지않은 세월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무척 생각이 많을 때도 있었거든요.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사랑스런 모습의 사람을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퍼가고 싶은데...
네, 퍼가셔도 됩니다. 화챃한 가을   날씨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 멋진 접사네요 ^^
저도 접사공부중이지만
부럽네요 멋져요 정말
나팔꽃과 상사화.. 가시연..뻐꾹나리..붉은인동초.
즐감하고 갑니다 ^^
와! 꽃이름을 잘 아시네요.
접사도 금방 배워서 저보다 좋아질 거예요.
편안한밤 되세요.
끈따라 와서 보고 갑니다. 넘 아름다운 사진 보고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꼬마언니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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