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조류,포유류,어류 (43)

산비둘기 [바람을 타야 아름답다 / 금이정] | 조류,포유류,어류
요한 2005.08.30 00:02
살아 있는 것은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겠지요
오늘도 열심히 움직이는 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네,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꽃사과가 예쁘게 익어가네요. 바람결에 왔다 갑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그리고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 바람탄 산그림이 보이시나요?ㅎㅎㅎ
어제부터 새롭게 2학기 수업이 시작되었거든요..
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붙이고, 만들고...하면서
그 "바람" 이란것 가슴깊이 느끼면 행복해요...^^*
네, 잘 보입니다. 산그림님. 오늘도 기쁜 하루 되세요.

끊임없이 흔들리는 사람..
바람을 타야 아름답다.. 멋진걸요.. 고맙습니다. ^^
작은 꽃님,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바람은 부는데 나무가 흔들리지 않으면 불어지겠지요.
바람이 부는데로 같이 흔들려 줘야 안 불어지듯이
사람도 흐름을 타면서 살아야만 .........
잘 쉬어갑니다.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늘 좋으신 말씀 고맙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사진도 멋있고
글도 멋있고
음악도 멋 있고
정말 종합 예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녹색지대님,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기쁜날 되세요
넘...아름답게 잘   찍으셨네요...
순간의 아름다움...오래 간직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풍금님,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다.기쁜날 되세요
아름다운 음악이 녹아든
사진들이 발길을 한참이나 붙듭니다.
쑥부쟁이 머리에 앉은 호랑나비의 날개짓에
또 이 가을도 여물겠지요..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말씀,감사합니다. 대청마루님,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나의 간단치 않은 짧은 바람을 삼모한다
1분에 수십번을 나의 페속 깊숙히 왔다가는 바람
간단치 않은 바람
왔다가는 시간속에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반갑습니다.하하하님,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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