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8.09 15:11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뮐새....
언제나 나를 단단히 지탱해주는 뿌리를 생각하라는 말씀이시죠?
늘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제게 기쁨을 주시는 산그림님이 계시니
저는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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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가을입니다
저 사과 한 입 드셨나요?
늘 감사합니다.
멍석바위님 께서도 맜있는 가을 되시고
가을이 주는 풍요로움을 누리시길..
내가 사는 동네의 지근 거리에
이 세상에서 제일 크다는 " 윌로 크릭 커뮤니티 처치 "가 있답니다.
볼리비아에서
가난과 궁핍속에 사는 소년,소녀들을 위해
기꺼이 동냥 깡통을 들고 찾아 갔는데             ,,,,,,,,
명불 허전이 아니고,
유명 무실임을 깨닷고 입술을 깨물며 조용히 돌아서야 했어요.
많이 속 상 하셨겠습니다. 어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항상 성령의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간구합니다.
~ 멋진 영상과 글속에 머물다 갑니다~
반갑습니다. 청천님.좋은날 되세요
아고~~넘 사실적인 사과의 향기에...그만 보라가 침을 삼키구 있어요...
사과향기가 보라를 유혹합니다......사진 .멋져요!!
감사합니다. 보라사랑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과향기를 맡게해주셔서 감솨....
스테파노님,좋은날 되세요
사과, 때깔 좋습니다. 먹음직 스럽네요.
그리고님, 편안한밤 되세요.
가끔씩 마음 흔들릴때는 침묵으로 깊은 세월의
강을 건너가는나무를 보라시는~~~ 그게 약이라면~~~
근데... 사과는 우리시의 특산물인데....
요한님 감사합니다
게시해주셔서리...
들꽃님, 반갑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좋은글
가져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소세
좋은글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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