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섬서구메뚜기 [우리가 어느 별에서 정호승 시, ]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5.09.08 00:06
이 시간 마주칩니다
이 밤이 가면 새벽이 옵니다
편한 밤 되세요
오늘도 감사해요
고맙습니다.작은 산토끼님, 새날, 새아침 입니다. 모든 일 기쁨중에 성취하시길..
요한님~
정말 우리는 어느별에서 왔을까요?
정호승님의 이 시는 제가 많이 아끼는 시랍니다
늦은 밤 이렇게위안이 되는 글과 사진을 접하니
편안한 마음이 되는군요
요한님의 편안한 밤을 빌고 갑니다~~
Jenny님,감사합니다. 시를 좋아 하시는 분 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눈에 익은 쫓들, 좋은시 감사합니다.
상쾌한 하루 되세요
골목 귀퉁이에 어김없이 고개내민 채송화가 이렇게 예뻤던가요?
어느별에서 사랑을 하건, 이별을 하건 만남은 소중한것 같습니다....
네! 지구별에 산그림님, 좋은날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곤충,양서류,파충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