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성전 제대 꽃꽂이 (95)

제대꽃 / 연중 제 25주일 | 성전 제대 꽃꽂이
요한 2005.09.17 00:01
너무 오랜기억 인것 같습니다.
혼배...종부성사...아이의 첫 영성체....세상에 물들어가는 자신을 생각케 합니다.
제대....마음이 숙연해지고 가슴이 울컥 합니다.
저는 죄인 이거든요
본명이 율리아 입니다.베드로,안드레아....주님안에서 행복 하십시요
언제든지 마음이 편안해 지시거든 제대 앞에 앉아 보세요
우린 모두 다 같은 주님의 자녀들 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도우심과 위로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기쁜날들 되세요
제대꽃은 언제 찍으시나요?
미사끝나고 찍으시나요?
이 소재가 너무 좋아서 저도 한번 해보려구요.
미사 전,후에 찍으셔도 되고 토요일 어린이 미사후,에도 좋습니다
델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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